이니스프리. '지구의 날' 기념 친환경 이벤트

일회용품 줄이기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 출시 및 해시태그 기부 이벤트 등 진행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9-04-18 오후 5: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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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친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친환경 캠페인 ‘플레이그린(PLAYGREEN)’을 통해 그린 라이프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니며,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에 진행하는 지구의 날 이벤트는 플레이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나 에코백, 손수건 등 친환경 아이템 사용하기 등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실천을 권장한다.


<지구의 날 이벤트 1탄>은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의 한정 출시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기부 이벤트 두 가지다.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은 4월 18일부터 이니스프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보냉 가방 1개와 다회용 접시, 스푼, 포크, 컵 각 2 세트로 구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친환경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시태그 기부 이벤트도 같은 날 시작해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플레이그린 피크닉’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이니스프리가 “#플레이그린피크닉” 해시태그 1개 당 1천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을 통해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사용된다. 또 태그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기부 이벤트에 동참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을 증정한다.


4월 20일에는 <지구의 날 이벤트 2탄>을 시작한다.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이니스프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친환경 아이템을 인증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36%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이벤트와 같이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플레이그린(PLAYGREEN)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이니스프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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