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광저우 PCHi 참가 ‘큰 호평’

대표 품목 BSASM™, 항산화 신원료 RedSnow® 등 홍보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5-04-06 오후 2: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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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바이오스펙트럼(대표이사 박덕훈)은 지난 312~143일간 중국 광저우 Poly World Trade Center에서 개최된 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PCHi)에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348개의 세계 각국 화장품 원료사, 생산 설비 관련사와 포장 관련사들이 참가해 바이어들에게 직접 정보를 제공했다. 완제품 업체들에게는 새로운 원료, 새로운 트렌드를 습득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전년도 박람회보다 디자인 부스가 특히 증가했다. 업체 선별작업이 사전에 진행돼 영세 소규모 단순 무역업체들도 훨씬 줄었다.

올해로 PCHi7년 연속 참가한 바이오스펙트럼은 부스에서 신원료 홍보와 동시에 세계 각국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진행했다. 항노화 및 수분공급 원료인 Mulax, 자외선 보호제인 Vetosun, 항산화 신원료인 RedSnow®, 켈러스 배양기술로 개발한 발모 신원료 AppleStem8종에 대해 홍보했다.



그중 항산화 신원료
RedSnow®는 참신한 동백꽃 이미지로 중국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자사원료로 만들어진 RedSnow® 아이크림을 배포해 눈길을 끌었다. 자사의 대표품목이자 효자품목인 BSASM은 여전히 바이어들이 하는 질문 TOP3에 포함됐다.

현재 BSASM의 중국 시장에서의 열기는 1년전 못지않게 뜨겁다. BSASM은 제조사와 최종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매출성장이 꾸준한 원료다. 원료의 우수성과 함께 대체가 불가하다는 점이 중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판매신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14년에는 BSASM을 빙의한 원료, 심지어 짝퉁까지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벌어지기도 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바이오스펙트럼에서는 RFID시스템을 도입해 BSASM의 정품여부를 판단하게 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2011년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현재 많은 현지 업체들이 바이오스펙트럼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BSASM은 광범위한 응용과 훌륭한 효능으로 과거 현지에서 쓰이고 있던 항염 진정 원료를 대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PCHi 2015를 통해 중국 시장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앞으로 2016 상하이에서 개최될 PCHi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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