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한국에 100억 투자 OAC 개소

아시아 첫번째로 OLED 합성ㆍ응용 연구소 갖춰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5-05-28 오후 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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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생명과학, 헬스케어기능성 소재분야에서 혁신적인 첨단기술로 최고의 품질을 선도하는 독일 머크사의 한국지사인 한국 머크(대표이사 미하엘 그룬트 박사/사진 왼쪽)가 경기도 평택에 OLED 애플리케이션 센터(OAC)를 개소했다.

528OAC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머크 그룹의 지주 회사인 E. 머크 KG의 요하네스 바일로우 파트너위원회 회장(사진 오른쪽), 독일 본사의 발터 갈리나 기능성 소재 사업부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우도 하이더 OLED 부문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방한했고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평택시청, 한독상공회의소(KGCCI),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외 인사들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OLED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해온 머크는 2015년 한국 포승사이트에 OLED 애플리케이션 센터의 설립을 위해 700만 유로(100억원)를 투자했다. 이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한국의 OLED 고객들을 보다 밀접하게 대응하고 자체 연구개발의 속도를 높여 고객만족과 경쟁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로드맵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요하네스 바일로우 회장은 이번 투자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한국에 대한 신뢰와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라고 전했다.

발터 갈리나 대표는 한국 머크는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OLED 연구개발과 관련하여 지난 2011년에 설립한 합성 연구소와 올해 개소한 응용 연구소를 한 자리에 모두 갖춘 국가가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는 머크는 고객중심전략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성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고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첨단기술을 연구, 개발하고자 하며 이것이 성공적인 협력을 위한 핵심요소라고 믿는다. 머크의 목표는 고객사가 미래에 적용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오늘개발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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