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사랑스러운 봄 입술 위한 ‘꿀팁!’

립오일, 발색력 좋은 립스틱, 컨실러 활용하면 생기입술 연출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2-17 오후 3:35:55]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신대욱 기자] 봄의 생기는 화사함에서 드러난다. 비에 젖은 꽃잎이 햇살을 받아 환하게 펴지듯 봄은 밝은 기운을 전한다. 사람의 생기도 화사함에서 나온다. 표정을 구성하는 것은 눈빛과 얼굴색, 입술 등이지만 한눈에 화사함을 전하는 것은 아무래도 입술이다. 물기 머금어 촉촉하고 약간의 컬러가 가미된 입술은 봄의 꽃이 피어나듯 환함을 전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겨우내 찬 공기와 바람에 시달린 입술은 트고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촉촉하고 사랑스러운 입술로 봄을 맞으려면 입술도 소중한 피부라는 인식에서 출발해야 한다. 세안부터 에센스, 오일, 립밤 등 입술 전용 보습제로 기본적인 보습관리부터 발색력이 좋은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 의류 쇼핑몰 임블리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가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생기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는 세가지 팁을 제안한다.


립 오일 활용, 촉촉한 입술 연출


첫 번째로 립오일을 활용해 입술의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통통하고 볼륨감있는 ‘임블리 입술’의 비밀은 건조한 입술을 볼륨감있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고보습 허니 립 오일을 적용하기 때문. 블리블리 스테이 헬씨 모이스춰 립 오일은 립 에센스, 립 볼류머, 립글로스와 립밤, 립 스크럽 기능을 한번에 담은 멀티 립오일이다.


풍부한 영양과 수분감을 부여하는 호호바씨 오일과 코코넛 오일을 함유해 트고 갈라진 입술을 빠르게 진정시키고 각질케어에 효과적인 허니추출물이 거칠게 일어난 각질들을 순식간에 잠재운다.


촉촉한 입술을 위해서는 립 제품을 바르기 전 먼저 립 오일을 발라주고, 탱글탱글 볼륨감 넘치는 입술을 갖고 싶다면 립 컬러 제품을 사용한 후 그 위에 두드리듯 발라주면 된다. 또 각질을 제거한 뒤 립 오일을 여러 번 덧발라 10분 정도 랩을 씌워주면 보들보들한 입술로 다시 태어난다. 블리블리 스테이 헬씨 모이스춰 립 오일 6ml, 16,000원선.


발색력 좋은 립스틱 하나로 생기 완성~


두 번째 팁은 발색력. 시간이 없고 이런저런 관리도 귀찮아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촉촉하면서도 발색이 선명해 바르는 순간 사랑스러워지는 블리블리 슬라이딩 버터 크레용 립스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작게 분쇄된 색소입자가 입술에 고르게 퍼져 한 번의 터치로도 풍부하게 컬러를 표현하며 벨벳 파우더 캡슐이 입술의 불필요한 유분을 잡아 오랜 시간 생생한 컬러를 지속시킨다. 실리콘 콤플렉스를 함유해 입술 사이의 잔주름을 메워 뭉침 없이 고르게 발색되며 가볍고 실키하게 발리는 텍스처가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된다.


게다가 입술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아 건조하지 않게 도와주는 워터 홀딩 시스템으로 입술 안쪽은 촉촉하고 겉 표면은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된다. 블리블리 슬라이딩 버터 크레용 립스틱 2.5g, 18,000원선.


컨실러 활용, 보다 선명한 발색에 도움


세 번째 팁은 컨실러를 활용하는 것이다. 입술의 울긋불긋한 면이나 칙칙한 톤을 커버해 립 제품의 컬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입술의 주름과 굴곡을 커버해 매끈하고 동글동글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다.


블리블리의 매직 원드 립앤아이 하이브리드 컨실러는 입술과 눈 주변에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의 제품이 하나로 담긴 듀얼 컨실러다. 아이컨실러는 칙칙한 눈가를 환하게 밝혀주고 주름을 숨겨줘 아이 메이크업을 하루종일 깨끗하게 유지시켜 동안 눈매를 만들어준다. 블리블리 매직 원드 립 앤 아이 하이브리드 컨실러(아이컨실러 3.5g, 립컨실러 4.5g), 19,000원선.


한편, 블리블리의 모든 제품은 블리블리 공식 온라인 몰(www.imvely.com)과 롯데백화점(명동 영플라자, 건대 스타시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