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템, 올 봄 파스텔 컬러로 취향저격

파스텔컬러 반영한 컬렉션 속속 출시 ‘유행예감’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2-24 오후 8: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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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파스텔 컬러 뷰티템들이
앞다퉈 봄 시장을 달구고 있다.

[CMN 이정아 기자] 글로벌 색채연구소 팬톤(pantone)이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로즈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들 컬러는 안정감, 위로, 휴식, 웰빙, 평온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두 색상 모두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듯한 차분함과 포근함이 특징이다.


화사한 파스텔 톤 입은 진동클렌저


이미 뷰티 업계에서는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두 컬러를 반영한 상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클렌징 인핸서 블로썸 에디션’은 모공 속까지 딥 클렌징이 가능한 진동 클렌저로 한 발 앞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컬러를 디자인에 담아 출시했다.


꽃잎처럼 포근한 핑크컬러와 구름처럼 보드라운 하늘빛의 블루컬러는 욕실 공간을 청량감있게 꾸며준다. 단 한 번의 사용 후에도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는 피부결과 맑아지는 피부톤은 기본!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 블로썸 에디션은 기존 진동 클렌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컬러감각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봄을 위한 파스텔컬러 메이크업


‘로즈쿼츠’ 컬러를 활용한 대표적인 메이크업 제품은 랑콤의 ‘마이 파리지엔 파스텔’이다. 아홉가지 파스텔 컬러가 큐브 형태로 담긴 멀티 팔레트로 9가지 파스텔 톤의 컬러로 구성돼 있다. 화사하면서도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건강한 혈색을 부여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아이와 립, 치크 등 메이크업 활용 범위가 넓어 데일리 메이크업 컬러로 활용하기에도 제격.


LG생활건강 ‘VDL’도 최근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를 메인 컬러로 16여종의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대표제품인 VDL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6.4’와 ‘엑스퍼트 컬러 립큐브 트랜퀼리티’는 출시 3일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손끝을 여리여리 물들이는 봄 네일


파스텔 컬러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손톱에 파스텔 컬러를 제안한다.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는 로즈쿼츠와 세레티니 두 가지 컬러를 중심으로 12가지 봄 트렌드 컬러를 출시했다.


로즈쿼츠 네일은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반대로 세레니티 네일은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달한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화사하지만 이를 기본으로 다른 컬러를 레이어링 해주면 봄 분위기를 더욱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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