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사랑을 담다

For Brilliant Days

유수연 기자 yuka316@cmn.co.kr [기사입력 : 2016-02-29 오전 1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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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유수연 기자] 부드러운 핑크와 하늘색과 같은 로즈쿼츠 & 세레니티 컬러가 봄소식과 함께 성큼 다가왔다.


세계적인 색채 전문회사 팬톤이 올해의 컬러로 발표한 ‘로즈쿼츠’는 딸기 우유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핑크고, ‘세레티니’는 신비로운 하늘색.


이 두 컬러는 서로 대비되지만, 완벽한 융합을 상징하며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치유’와 ‘평온’의 컬러.


패션계에서는 일찌감치 2016 S/S 컬렉션에서 이들 컬러와 함께 사랑스러운 페미닌 룩을 선보였으며, 뷰티업계에서도 VDL, 3CE, 마죠리카 마죠르카, 랩코스, 반디 등 주요 메이크업, 네일 업체들이 일제히 이들 컬러에 주목했다.


윗줄 왼쪽부터 반디(BANDI), 스타일난다 | 3CE, 임선옥 | 2016 S/S 서울패션위크, 손앤박 에어 틴트 립 큐브
JAIN SONG 2016 S/S 서울패션위크, LOWCLASSIC 2016 S/S 서울패션위크


Life & Beauty Magazine 브리즈(Breeze) 2016년 3월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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