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블랙 컬러로 매력적인 눈매 완성

케이트, 블랙 컬러 눈매 강조한 S/S 컬렉션 ‘블랙 쇼크’ 제안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6-02-29 오후 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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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블랙 컬러는 미세한 색상 차이만으로도 눈매와 얼굴 전체 인상이 달라지는 어렵고도 매력적인 컬러다. 이번 봄 시즌 정교한 블랙 컬러로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이 유행할 전망이다. 컴퓨터로 연출한 듯, 기존 블랙 컬러를 넘어선 ‘디지털 블랙’을 강조한 메이크업이 흐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메이크업 브랜드 케이트가 올해 S/S 컬렉션으로 제안한 ‘블랙 쇼크(Black Shock)’가 대표적이다. 이번 컬렉션은 아름답고 큰 눈매를 추구해온 케이트가 보다 진화한 블랙 컬러를 담은 아이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번지지 않는 정밀 라인을 내세운 디지털 블랙을 강조했다. 블랙 컬러 농도에 중점을 둔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가 중심이다. 선명한 블랙 컬러를 지녔으면서도 미온수로 간단히 클렌징이 가능한 필름 타입 제품이다.


고발색 고광택 블랙을 담은 ‘케이트 디지털 메모리 라이너 BK-1’과 속눈썹을 한올한올 길고 또렷하게 가꿔주는 ‘케이트 버추얼 롱 래쉬’가 핵심 품목이다. 디지털 메모리 라이너는 강렬한 눈매를 완성하는 진한 발색의 고광택 블랙을 담았고 땀과 물, 피지에 번지는 것을 막아주는 강력한 막을 형성해 또렷한 라인이 장시간 지속되는 디지털 메모리 효과도 갖췄다. 붓펜 브러시로 원하는 아이 메이크업에 손쉽게 가능하며 물에 강하면서도 미온수로 쉽게 세안이 가능한 필름 타입 제품이다.


케이트 버추얼 롱 래쉬는 하드블랙 피그먼트를 고배합해 진한 블랙의 강렬한 눈매로 가꿔주는 롱 래쉬 마스카라다. 스트레이트형 섬유가 함유돼 보다 길게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고 커브형 섬유가 컬링된 속눈썹에 밀착돼 컬업 효과를 준다. 왁스 배합으로 컬을 지속시키며 동시에 필름 타입으로 간단히 지울 수 있는 장점도 지녔다. 섬세하고 촘촘한 브러시로 바르기 어려운 속눈썹까지 잡아준다.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에 더해 원톤으로 눈머리와 눈꼬리의 더블 엣지를 강조, 세련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섀도인 ‘케이트 포밍 엣지 아이즈’도 내놓는다. 눈앞머리와 중앙, 눈꼬리를 강조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컬러, 광택 컬러, 다크 컬러 등이 하나에 담겼다. 총 8색 구성.


이밖에 크림 타입 무스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는 순간, 파우더로 변하는 신개념 비비크림인 ‘케이트 파우더리 무스 BB’와 번들거리지 않고 모공이 눈에 띄지 않도록 장시간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주는 프라이머인 ‘케이트 메이크업 락 프라이머’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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