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화장발 책임지는 ‘데일리 각질 케어’

브라이트닝 효과 이석이조 아이템·왕면봉 타입 등 다양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6-03-23 오후 4: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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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겨우내 자리잡은 묵은 각질을 정돈해주어야 한다. 최근에는 단순히 물리적인 마찰로 각질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톤도 개선시켜 주는 제품부터 온천수 함유, 왕면봉 타입의 각질 케어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있는 만큼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CMN 심재영 기자] 봄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한층 밝고 가벼워진 옷차림에 어울리는 화사한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이 부쩍 많아졌다. 고운 컬러도 중요하지만 환절기 메이크업 첫걸음은 화장발 잘 받는 매끄러운 피부가 바탕을 갖추는 것. 특히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대기 때문에 각질의 턴오버 주기가 길어지면서 피부에 불필요한 각질이 쌓여있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겨우내 자리잡은 묵은 각질을 정돈해주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물리적인 마찰로 각질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톤도 개선시켜 주는 제품부터 온천수 함유, 왕면봉 타입의 각질 케어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있는 만큼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 필링과 브라이트닝의 시너지 효과 ‘네오젠 더마로지 바이오 필 거즈 필링 레몬’


일명 이하늬 거즈 필링으로 잘 알려진 ‘네오젠 더마로지 바이오 필 거즈 필링 레몬’은 각질 케어와 함께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주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레몬과 레몬그라스 추출 성분이 함유된 레몬 필링 세럼의 화학적 필링과 100% 순면 실패드의 물리적 필링이 동시에 작용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칙칙하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준다.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한 뒤, 순면실 패드면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주고, 반대 방향의 물결 패드면으로 피부를 톡톡 두드리듯 정돈하면 된다.


■ 부스터 각질 제거제 ‘CNP 차앤박 인비져블 필링 부스터’


‘차앤박 인비져블 필링 부스터’는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불필요한 묵은 각질을 제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필링 부스터다. 세안 후 기초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각질제거제로, 천연보습인자 NMF 성분이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어 장시간 보습이 지속된다.


■ AHA와 BHA의 조합 ‘유리아쥬 이제악 K18’


‘유리아쥬 이제악 K18’은 AHA와 BHA 콤플렉스가 18% 함유돼 자극 없이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모공 속 피지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번들거리지 않는 플루이드 타입의 제품으로 아침, 저녁 에센스 단계에 부드럽게 펴 발라 사용하며 각질과 피지로 인해 트러블이 발생한 부위의 스팟 케어 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 효과로 세안하자 ‘아이오페 엔자임 트리트먼트’


‘아이오페 엔자임 트리트먼트’는 피부 속 각질 분해효소의 활성이 저하된 피부에 아이오페만의 바이오 엔자임(Bio-enzyme™) 성분이 작용해 묵은 각질과 피지를 깨끗하게 정돈해주는 파우더 제형의 클렌저다. 물리적 마찰이 아닌 효소의 활동으로 각질 및 피지를 제거해주며 천연 보습성분이 수분 트리트먼트 효과도 선사한다.


■ 왕면봉 하나면 각질 걱정 끝 ‘더샘 익스프레스 뷰티 아쿠아 필 코튼 스왑’


‘더샘 익스프레스 뷰티 코튼 스왑’은 일반 면봉 크기의 약5배에 해당하는 1회용 왕면봉을 이용, 각질을 제거하는 제품이다. 씻어낼 필요없이 바로 기초제품을 바를 수 있어 간편한 뿐 아니라 메이크업 전 각질이 올라온 부위에도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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