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제조, 기술연구원 청계천 확장 이전

충북 음성 연구소 격상 및 조직개편... “최첨단 바이오테크놀로지 선보일 것”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5-03 오후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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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한국화장품제조가 서울 한복판 청계천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기술개발연구원(C&I)을 오픈했다. 임충헌 회장의 차남 임진욱 상무를 C&I부문장으로 하는 조직개편까지 단행하면서 향후 첨단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화장품제조가 서울 한복판 청계천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기술개발연구원(C&I)을 오픈했다.

3일 한국화장품제조는 충북 음성의 기술개발연구소를 서울 중심부인 종로구 청계천 본사로 지난달말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기술개발연구소는 명칭을 한국화장품제조 기술개발연구원(C&I : Creation& Innovation Research Lab) 으로 격상하고, 스킨케어 C&I 본부, 메이크업 C&I 본부, Research C&I 본부로 조직을 정비했다.


또한 본부 아래에 분원을 포함, 전체 조직을 확대 개편해 보다 활발한 리서치와 연구를 통한 최첨단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청계천 본사 19~20층에 마련된 기술개발연구원은 약 1,500m2 면적에 자리잡았다. 유화, 가용화, 헤어, 쿠션, 메이크업, 립, 신제형 및 신소재 개발 등 기존 연구 분야를 세분화해 더욱 전문적이고 핵심적인 연구개발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다방면으로 맞춤형 우수인력 확보 및 새로운 정보교환과 교류, 그리고 한층 두터워진 B2B 컨설팅본부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토대로 고객사에게 최상의 제품을 더욱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국화장품제조는 이번 창조·혁신적 연구소 확장 이전 및 차별화된 조직개편으로 세계를 석권하며 치열한 시장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OEM·ODM 업계에서 한 발 앞서나갈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화장품제조의 혁신적인 기술개발연구원 확대 개편은 화장품 업계는 물론 모든 고객사에서도 크게 반기는 분위기”라며 “현재 주진 중인 융합제품 개발팀의 아이템들은 향후 소비자들에게 화장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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