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pa 2016’ 혁신 안료와 프린팅 기술 선봬

머크, 3D 가상 엠보싱 기술ㆍ상표 위조방지 제품 소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5-26 오후 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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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엠보싱 3D 기술(왼쪽)과 이펙트 안료를 이용한 RGB 프린팅 기술(오른쪽).

[CMN] 매 4년 주기로 개최되는 독일 인쇄 및 제지 기술 박람회 드루파(DRUPA). 세계 최대 프린팅 전시회인 ‘Drupa 2016’이 뒤셀도르프에서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열린다.


과학 기술을 선도하는 머크가 ‘Drupa 2016’을 통해 해양 컨셉에 기초한 혁신적인 안료와 프린팅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머크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혁신적인 안료와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포장 디자인 분야에서 수중세계가 다채롭게 펼쳐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프린트 시티(Print City) 컨소시엄의 일환으로 머크는 ‘미래의 창’이라는 Drupa의 모토에 맞춰 혁신적인 포장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또 터치포인트 패키징 스테이지(Touchpoint Packaging Stage)에서 펼쳐지는 상담과 워크숍은 머크 부스를 찾는 고객들의 경험과 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Drupa 전시회에서 방문객들은 RGB 프린팅을 최초로 활용한 머크의 샘플 포장을 볼 수 있다. 새로운 프린팅 기술은 고품질 브로슈어, 실사 포스터, 장식 포일(decorative foils)을 비롯해 제품 포장뿐만 아니라 수축 필름포장재(shrink sleeves)와 라벨의 외관을 독특하고 멋지게 구현할 수 있다.


그 중 머크의 ‘가상 엠보싱 3D(VE3D) 효과 프린팅’은 머크 이펙트 안료(effect pigments)들 간 완벽한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혁신 프린팅 기술이다. 이에 힘입어 인쇄물에 새로운 깊이를 더한다. VE3D 프린팅은 최종 제품에 특정적인 3차원 효과를 영구적으로 구현한다.


머크는 또 이번 전시에서 효과적인 상표 보호를 위한 ‘보이지 않는 브랜드 보호’ 제품도 소개한다. 진품임을 확인해주는 바코드, 홀로그램, 라벨은 쉽게 위조되고 제거될 수 있기 때문에 제조업체들이 고품질 제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위조를 방지할 수 있도록 시큐라릭® Reveal과 시큐라릭® Reveal+ 제품군을 통해 이를 돕는다.


Drupa 2016에서 머크의 부스(12번 홀 Stand C 55)는 400평방미터를 차지하는 프린트 시티 컨소시엄에 위치한다. ‘터치포인트 패키징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12번 홀 Stand B 53에서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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