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리뷰 돌파 기념, 소통 ‘오픈하우스’

글로우픽 유저 초청 “사용자 의견, 경영에도 반영”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6-23 오후 8: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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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과의 소통에 집중하는 젊은 스타트업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사진은 글로우픽이 100만 리뷰
돌파를 기념해 지난 6월 17일 유저들을 본사로 초청해 진행한 오픈 하우스.

[CMN 이정아 기자] 국내 뷰티 랭킹 서비스 글로우픽이 100만 리뷰 돌파를 기념해 지난 6월 17일 앱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우리 가까워 지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글로우픽 본사인 글로우데이즈 사옥에서 열렸다.


글로우픽이 유저들의 리뷰로 운영되는 뷰티 어플인 만큼 유저들과의 소통에 집중하는 젊은 스타트업의 세밀한 면모가 돋보이는 행사였다. 오픈하우스에 참여한 유저는 공감 넘치는 리뷰를 작성해 탑 리뷰어에 이름을 올린 유저, 가입한 지 1년 이상 된 유저, 가입한 지 얼마 안 됐으나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저 등 글로우픽에 애정도가 높은 유저 중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정했다.


참여한 유저들은 실제로 글로우픽을 만들고 운영하는 글로우데이즈 사옥에 방문해 업무과정을 살펴보고, 테라스에 준비된 파티 공간에 모였다. 본격 행사가 시작되면서 글로우픽 간담회, OX 퀴즈,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준비된 케이터링 서비스로 디너 파티를 즐겼다.


이날 유저들과의 간담회 시간에는 글로우픽을 운영하는 전 부서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공준식 대표이사와 앱 개발자, 컨텐츠 에디터, 데이터 관리자 등 다양한 파트의 직원들이 유저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의견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저들은 글로우픽의 순위, 평가단 선정, 컨텐츠 제작 등 여러 부문에 궁금한 점과 솔직한 의견을 전달했다. 글로우픽의 각 파트별 직원들은 질문에 답하는 동시에 의견을 주고받으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준식 대표이사는 “사용자와의 소통은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며, 사용자 의견을 경영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우픽은 오는 7월 1일 공식 서포터즈 ‘픽스터’ 2기와의 MEET UP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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