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으로 승인된 최초의 이펙트 안료

머크, 캔두린® NXT 루비 레드 애플리케이션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6-27 오후 7: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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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식용으로 승인된 최초의 이산화규소 성분 이펙트 안료가 과학기술 선도 기업 머크에서 발표됐다.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차세대 진주광택 이펙트 안료다. 광석 성분의 천연 염료 대체품으로 강렬한 빨강색, 선명한 질량감(strong mass tone), 뛰어난 안정성이 강점이다.


이 우수한 신제품과 선도기술을 바탕으로 머크는 여러 식품이나 식품 보조제에 매력을 더하도록 고안된 식품용 고급 이펙트 안료 부문의 혁신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이펙트 안료인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이산화규소와 산화철의 불용성 결합물이다. 평균 입자 크기가 5~50㎛로 뛰어난 빛, 온도 및 pH안정성을 나타낸다.


머크의 화장품/장식용 소재 글로벌 마케팅 사업부 책임자인 미리암 베커는 “빨강색은 식품 산업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색상이다.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증가하고 있는 우수하고 안정된 색상에 대한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초콜릿, 제과 제품, 츄잉껌, 캔디, 과일껌 또는 다른 사탕류들과 같은 다양한 제품에 고객의 마음을 끌 수 있게 한다. 또 아이스크림과 음료에 확실하고 매력적인 반짝임 효과를 준다. 빨간색 과일 추출물이나 향과 결합해 시각적으로 미각을 끌어올리며 상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식품보조 정제 및 캡슐의 특별한 속성을 강조하는 데도 쓸 수 있다.


한편 머크의 안료 혁신은 엄격한 채식주의자용으로 사용이 어려운 카민 및 합성 적색 40호 (Allura red, E129)와 같은 식품염료 대체품과 달리 ‘엄격한 채식주의자용 및 인공색소 무첨가’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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