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 글로벌 리딩 기술력 유감없이 과시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6서 청정제주 원료 및 근적외선 차단 천연소재 등 ‘호평’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07-06 오후 2: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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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가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6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외에 기술력을 뽐냈다.

[CMN 박일우 기자]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6(in-cosmetics korea 2016)’에 참가해 국내외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원료, 프레그런스, 랩 장비, 테스팅 및 규제 솔루션 등 200개의 전시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3,000여명의 국내외 화장품 제조업체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유일의 퍼스널 원료 독점 전시회다.


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대봉엘에스는 제주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에코 프로세스 천연 소재, 프로페셔널 헤어 소재 등 다양한 화장품 원료를 소개했다.


제주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등재된 만큼, 전 세계적으로 청정자연으로서 가치가 커 해외 바이어들의 제주산 천연소재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다.


특히 ‘메이드 인 제주(Made in jeju)’ 화장품 에코 인증제가 지난 5월부터 시행되고 있어, 제주산 자연주의 화장품으로써 제주의 깨끗한 자연환경 프리미엄 가치를 화장품에 담은 대봉엘에스의 천연소재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제주에서 얻은 천연소재를 중심으로 총 30여가지 제품을 전시하고, Base oil,Color, Powder, Polymer, Floral water, Marine, Active 카테고리에 따른 15종의 신제품도 선보였다.


베이스 오일 제품과 녹차, 스피루리나, 백년초에서 추출한 내추럴 컬러 제품, 현무암에서 추출한 파우더 제품 등을 선보였으며, 이들 제품은 본래 주기능 외에 부가효능까지 겸비한 멀티제품으로 차별화해 인기를 끌고 있다.


대봉엘에스의 베이스 오일 제품은 보습 효과 외에 안티에이징, 항염 등의 효능이, 내추럴 컬러 제품은 소재에 따라 안티에이징 또는 미백 효능이 있고, 파우더 제품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근적외선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전시회에 기존 자외선을 차단하는 천연소재는 많았지만, 근적외선을 차단하는 천연소재는 많지 않아 해외 화장품 관계자들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박진오 대표는 “당사는 철저한 시장 조사와 소비자 패턴 분석을 토대로 고객사와 협력해 고유의 철학과 스토리를 담은 화장품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며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고품질 원료의 리딩 업체로서 계속 발전해 나가기 위해 안전성, 지속가능성, 환경 친화적 특성이 부가된 대봉엘에스 소재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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