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피부화장품 포트폴리오 보완”

아그리메르와 해양유래 혁신 성분 개발 협약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7-06 오후 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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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머크가 피부화장품 포트폴리오 보완을 위해 혁신적인 해양 활성성분을 사용하는 프랑스 기업 아그리메르와 장기 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 제휴를 통해 최근 해조류를 유전적으로 새롭게 해독한 첫 번째 해양 활성성분을 생산했다. ‘로나케어® 리노메르(RenouMer)’다. 이 성분은 피부 탄력 유지와 콜라겐 형성 지원을 목적으로 고안됐다.


로나케어® 리노메르는 아그리메르가 프랑스 브리타니(Brittany)의 대서양 해안에서 발견한 홍조류인 Polysiphonia elongata의 풍부한 세포질을 원료로 개발됐다. 해조류 세포질의 세포질 구성성분 효과는 인간의 세포에도 유익하며 그 효과가 체내외 모두에서 입증되었다.


세포질 구성성분은 콜라겐 형성을 도와 피부를 촘촘히 채우며 매끈하게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피부의 수분과 탄력 유지를 위한 조건을 만들어 준다. 로나케어® 리노메르는 피부를 가능한 젊고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유지하기를 바라는 모든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해양 활성성분을 갖추고 있다.


머크의 화장품 사업부 책임자인 칼–크리스티안 갈레트는 이 제휴의 성과에 매우 기뻐하며 “해조류의 세포질에서 유래한 이 활성성분은 자연적 작용 메커니즘으로 머크의 피부화장품 포트폴리오를 이상적으로 보완한다”고 강조했다.


아그리메르의 회장인 앙드레 쁘레종은 “이 새로운 활성 성분은 5년 전 착수한 연구개발 프로그램의 성과다. 이것은 혁신적인 해양 활성성분 개발의 중요한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며 “머크와의 협력을 통해 이제 아그리메르의 제품들이 전세계적으로 사용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아그리메르 소개

프랑스 브리타니(Brittany)에 위치한 아그리메르는 해양 자원을 채취, 가공하고 가격을 책정하는 선도적인 기업이다. 브리타니 지역은 유럽에서 가장 넓은 해조류층 및 풍부한 생물다양성으로 유명하며 800여종 이상의 해조류가 ‘Iroise Sea Marine Park’로 보호되는 지역에 자생하고 있다.

아그리메르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장품, 건강 식품, 제약 및 농업 부문의 전문가들과 협력한다. 해조류층과 근접한 입지와 채취에서 최종 제품에 이르는 부가가치화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가 아그리메르의 강점이다.


* 머크의 화장품 원료 소개

머크는 화장품 산업을 위한 원료를 제조하는 선도적인 기업이다. 머크는 고객들에게 이펙트 안료와 함께 스킨케어 및 보호를 위한 기능적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특히 효과 안료 및 기능 제품들은 색상, 광택, 반짝임 및 다른 효과들을 제공하는 여러 화장품 및 포장들에 사용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시켜 준다. 머크는 자외선 차단 및 이른 노화 방지를 통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스킨케어 제품에 사용되는 광범위한 활성성분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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