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파워, 올 상반기에도 소비자와 통했다

7개 부문 석권 매스 시장 ‘주도’ 톱5 신규 진입 브랜드 눈길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9-02 오후 9: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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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상반기 베스트 화장품(시판 채널)


본지-칸타 월드패널 공동조사


[CMN 이정아 기자·심재영 기자·신대욱 기자] 올 상반기 시판 채널의 최강 브랜드는 ‘이니스프리’였다. 스킨&로션, 에센스, 여드름, 클렌징, 팩 등 기초 유형에서 단연 톱이었다. 파우더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니스프리는 파운데이션, 립, 네일 등 색조 유형까지 고루 파고들며 매스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이니스프리 브랜드의 전체 시장 점유율은 9.6%로 집계됐다. 아이오페와 더페이스샵이 각각 6.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공동 2위를 마크했다. 이어 미샤(4.9%)와 에뛰드하우스(4.1%)가 4, 5위에 이름을 올리며 톱5에 진입했다.


에뛰드하우스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답게 색조 부문에서 돋보였다. 아이섀도, 마스카라 부문을 석권했고 이를 바탕으로 색조토탈에서 작년 상반기 1위였던 아이오페를 제쳤다.


아이오페는 크림 부문에서 1위를 챙기며 자존심을 지켰다.

기초, 색조를 넘나들며 다양한 유형에서 톱5로 활약한 더페이스샵은 자외선차단제, 씨씨크림, 아이라이너 3개 제품 유형에서는 특히 강한 면모를 보였다. 또 수려한은 올 상반기에도 타 브랜드의 범접을 허락하지 않는 위엄을 ‘한방’ 매스 채널에서 이어갔다.


한편 올 상반기 새롭게 눈길을 끈 브랜드가 있었다. 파운데이션 부문 에이지투웨니스와 바디보습 부문 아토팜이 그 주인공들이다. 에이지투웨니스는 특히 홈쇼핑에서 대박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올 상반기 파운데이션 부문에서 무려 40.3%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왕좌에 올랐다.


또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은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력을 앞세운 품질력으로 유아에서 성인까지 소비자들의 민감한 피부를 만족시키며 바디보습 부문에서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기초토탈

이니스프리 두자릿수 파워 유지


올 상반기 여성 소비자들이 선택한 기초 부문 최고 브랜드는 이니스프리였다. 지난해 상반기때 조사와 다르지 않은 결과다. 이니스프리는 지난해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두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니스프리의 점유율은 10.2%였다. 아이오페(6.8%)와 더페이스샵(6.6%)이 그 뒤를 이어 각각 2, 3위에 올랐다. 4, 5위권에서는 순위 변화가 있었다. A.H.C와 수려한이 새롭게 톱5에 등극했다. 이들의 진입으로 미샤와 이자녹스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색조토탈

에뛰드하우스 선전 1위 영예


색조토탈에서는 에뛰드하우스의 선전이 돋보였다. 9.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작년 상반기 조사에서 1위였던 아이오페는 3.2%p 점유율이 떨어져 올 상반기 5위에 머물렀다.


기초토탈에서 압도적이었던 이니스프리가 색조토탈에서도 2위 자리를 챙겼다. 미샤와 더페이스샵이 아주 근소한 차이로 3, 4위로 갈렸다. 미샤는 7.7%, 더페이스샵은 7.6%였다. 이들 5개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은 모두 40.6%였다. 전년 동기 대비 3.8%p 낮아졌다.


스킨&로션

아이오페 넘어선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가 아이오페를 뒤집었다. 지난해 상반기 스킨&로션 부문에서 10.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던 이니스프리는 올 상반기 11.1%로 점유율을 높이며 아이오페를 넘어섰다. 아이오페의 시장 점유율은 10.9%였다.


스킨&로션 부문의 3~5위권 순위 변화도 있었다. 지난해 상반기 더페이스샵>수려한>이자녹스의 순에서 올해는 이자녹스>더페이스샵>한율 순으로 바뀌었다. 한율이 새롭게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크림

자존심 지킨 아이오페 1위 수성


스킨&로션에서 이니스프리에 분패한 아이오페가 크림에서는 자존심을 지켰다. 크림 부문은 아이오페(8.3%)가 이니스프리(7.3%)를 제치고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작년 상반기 조사에서는 이니스프리(8.5%)가 아이오페(8.0%)를 앞섰다.


전년 동기 보다 점유율은 조금 떨어졌지만 더페이스샵이 여전히 3위를 기록했다. 더페이스샵은 6.3%에서 이번에 5.7%의 점유율을 챙기는데 그쳤다. 여기에 수려한이 새롭게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수려한의 점유율은 5.0%였다.


에센스

수려한, 크림 이어 신규 진입


스킨&로션, 크림에서 엎치락뒤치락 했던 이니스프리와 아이오페가 에센스에서도 1, 2위 순위 다툼을 벌였다. 승리는 이니스프리였다. 점유율 차이도 꽤 났다. 이니스프리는 11.8%로 제법 확고한 점유율을 보였다. 아이오페의 점유율은 7.0%였다.


한편 크림 부문에서 새롭게 톱5에 등장한 수려한이 에센스 부문에서도 또 새로운 톱5 지위를 챙겨 눈길을 끌었다. 수려한의 시장 점유율은 5.0%였다. 네이처리퍼블릭까지 에센스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31.2%로 집계됐다.



한방

수려한의 ‘한방’ 상반기도 적중


수려한이 올 상반기에도 ‘한방’을 날렸다. 시판 채널에서 수려한의 위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작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올 상반기에도 강력한 점유율(38.8%)을 기록하며 넘볼 수 없는 시판 한방 브랜드의 지존임을 과시했다.


한율이 그 뒤를 이었다. 한율의 점유율은 26.3%다. 수려한과 한율 이들 톱2 브랜드의 점유율만 합해도 65.1%에 달한다. 전년 동기 66.3%인 점을 감안하면 수려한, 한율 톱2의 시장 지배력이 더 강화됐다.


여드름

여드름 고민에 이니스프리 선호


올 상반기 여드름 화장품에 관심을 가진 여성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챙긴 브랜드는 이니스프리였다. 시장 점유율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지난해 상반기 여드름 부문에서 19.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22.5%다. 소비자가 넓어지고 굳건해진 걸로 보인다.


2, 3위에서는 아이오페와 더페이스샵이 자리 바꿈을 했다. 작년 상반기 아이오페(16.0%)>더페이스샵(9.1%) 순에서 이번에는 더페이스샵(10.1%)>아이오페(9.7%) 순으로 바뀌었다. 올해 케어존이 새롭게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자외선차단제

더페이스샵 자외선차단제 1위 수성


더페이스샵이 작년 상반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자외선차단제 부문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점유율은 11.7%로 타 브랜드를 압도했다. 그 뒤를 이어 2위부터 5위까지 고른 점유율 분포도를 나타냈다. 이니스프리가 점유율 9.5%로 2위를 차지했고 A.H.C가 8.8%로 3위, 미샤가 6.5%로 4위를 마크했다. 아이오페는 4.1%를 얻는데 그쳐 5위에 턱걸이했다.


비비크림

미샤 비비크림 ‘넘사벽’ 재확인


미샤가 17.5%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얻으며 작년 상반기에 이어 비비크림 부문 최고의 브랜드 임을 재차 입증했다. 더페이스샵과 닥터자르트가 미샤를 맹추격하고 있으나 아직은 역부족이다. 더페이스샵 11.0%, 닥터자르트 7.5%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순위 다툼이 치열했다. 불과 0.3%p 차이로 한스킨이 4위(5.3%), 이니스프리가 5위(5.0%)를 차지했다.



씨씨크림

더페이스샵, 씨씨크림 부동의 1위


더페이스샵이 21.6%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얻으며 씨씨크림 부문에서 부동의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위와 4위를 자리를 두고 각각 점유율 8%대, 6%대에서 순위 다툼이 벌어졌다. 2위는 8.3%를 얻은 토니모리가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바닐라코가 8.1%로 3위에 그쳤다. 4위는 수려한으로 점유율은 6.9%, 암웨이는 6.3%를 얻는데 그쳐 5위에 머물렀다.


파운데이션

에이지투웨니스 40.3%, 신흥강자 부상


에이지투웨니스가 40.3%라는 놀라운 점유율을 기록하며 파운데이션 부문 최고 브랜드 자리에올랐다. 에이지투웨니스는 2위를 기록한 이니스프리보다 점유율이 무려 10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니스프리는 4.3%로 2위에 그쳤고 에뛰드가 3.6%의 점유율로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2.8%의 점유율을 얻은 더페이스샵, 5위는 2.6%의 한스킨이 각각 차지했다.



파우더

이니스프리 점유율 22.7%, 1위 차지


지난해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파우더부문 1위는 이니스프리가 차지했다. 점유율은 22.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월등히 높아졌다. 그러나 지난해 상반기 2위였던 아이오페는 올해 4위로 물러났다. 2위는 미샤로 7.1%의 점유율을 나타냈고 2위는 더페이스샵으로 6.3%를 얻었다. 4위 아이오페 5.6%, 5위 입큰 4.6%로 집계됐다.


아리따움 1위, 브랜드간 순위 다툼 치열


립 부문은 브랜드간의 순위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1위는 10.8%의 점유율을 얻은 아리따움에 영광이 돌아갔으나 2위부터 4위까지 8%대에서 불과 0.2%p차이로 순위가 결정됐다. 2위는 더페이스샵으로 8.7%의 점유율을 나타냈으며 3위는 이니스프리로 8.5%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미샤가 8.3%로 4위에 만족해야 했고 토니모리가 6.5%로 5위에 랭크됐다.



아이섀도

에뛰드 선두 유지…아리따움 맹추격


에뛰드가 작년 상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 35.3%의 점유율을 얻으며 아이섀도 부문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아리따움이 맹추격하며 20,7%의 점유율을 얻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부터 5위까지 브랜드들은 한자리수 점유율을 얻는데 그쳤다. 3위는 미샤로 9.0%의 점유율을 나타냈고 4위는 더페이스샵으로 6.2%를 얻었다. 5위는 이니스프리로 5.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마스카라

에뛰드, 메이블린 뉴욕 누르고 1위 수성


에뛰드가 23.4%라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쟁 브랜드들을 물리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상반기 에뛰드와 불과 0.2%p 차이로 2위에 그쳤던 메이블린 뉴욕은 9.5%의 점유율을 얻는데 그쳤다. 에뛰드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들은 순위 다툼이 치열했다. 메이블린이 9.5%로 2위, 미샤 9.3% 3위, 키스미 8.8% 4위, 이니스프리 8.2%로 5위 순이었다.



아이라이너

더페이스샵 17% 점유율로 1위 등극


더페이스샵이 17.0%의 점유율로 상반기 1위에 올랐다. 지난해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에뛰드가 11.1%의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토니모리가 8.6%, 클리오가 7.7%, 미샤가 7.2%로 경합을 벌였다.


더페이스샵이 전체 시장을 이끈 가운데 브랜드숍 브랜드들이 아이라이너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5개 브랜드 모두 브랜드숍을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로 각축을 벌였다. 상위 두 개 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세 개 브랜드간 점유율 격차는 1%p 미만으로 근소했다. 상위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51.6%로 절반을 넘어서는 높은 비중으로 나타났다.


네일

아리따움 25.4%로 절대 우위 유지


아리따움이 25.4%로 경쟁 브랜드를 압도하며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점유율보다는 6.5%p 빠졌다. 이니스프리가 18.6%의 높은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더페이스샵도 14.9%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3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에뛰드(6.6%)와 미샤(5.1%) 순으로 나타났다.


네일부문은 톱5 브랜드 모두 브랜드숍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고 아리따움을 제외한 4개 브랜드가 원브랜드숍이었다. 특히 상위 3개 브랜드가 10%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했다. 상위 3개 브랜드의 점유율만 58.9%로 절대 강세를 보였다. 전체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70.6%였다.



클렌징

이니스프리 13.5%로 연속 1위


이니스프리가 13.5%의 점유율로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1.5%p 점유율이 증가했다. 더페이스샵이 8.9%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에뛰드가 4.5%로 3위를 차지했고 해피바스(4.4%), 뉴트로지나(3.8%) 순으로 상위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클렌징 부문은 해피바스와 뉴트로지나를 제외한 3개 브랜드가 브랜드숍으로 강세를 보였다. 이들 3개 브랜드의 점유율만 26.9%였다. 전체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35.1%였다.



이니스프리 연속 1위 시장 주도


이니스프리가 12.8%의 점유율로 연속 1위에 오르며 지위를 굳혔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점유율이 0.9%p 늘었다. 더페이스샵이 7.0%로 2위에 올랐다. 이어 메디힐(5.4%)과 셀더마(3.1%), 네이처리퍼블릭(3.0%) 순으로 상위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이니스프리와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등 브랜드숍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인 메디힐과 셀더마가 중위권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전체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31.3%였다.



바디(세정)

해피바스, 온더바디 시장 각축


아모레퍼시픽의 해피바스가 20.4%의 점유율로 연속 1위를 차지했다. LG생활건강의 온더바디가 18.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바짝 추격했다. 두 브랜드간 점유율 격차는 2.1%p였다. 이밖에 샤워메이트(4.1%)와 비욘드(3.4%), 아토팜(3.0%) 순이었다.


무엇보다 상위 톱2 브랜드가 전체 시장을 압도했다. 두 브랜드의 점유율만 38.7%에 달했다. 전체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49.2%였다.


바디(보습)

아토팜 새로운 강자로 부상


아토팜이 5.5%의 점유율로 처음으로 바디 보습 부문 1위에 올랐다. 갈더마코리아의 세타필이 5.4%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뉴트로지나(3.8%)와 아비노(3.5%), 그린핑거(3.3%) 순으로 상위 톱 5에 올랐다.


브랜드간 격차가 크지 않은 가운데 전체적으로 수입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 세타필과 뉴트로지나, 아비노 등 2위부터 4위까지 수입 브랜드였고 한국존슨앤드존슨은 뉴트로지나와 아비노 두 개 브랜드를 톱5에 올렸다. 두 브랜드의 점유율만 7.3%로 1위 브랜드의 점유율을 넘어섰다. 전체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21.5%였다.



샴푸&린스

리엔, 케라시스 근소한 차이로 각축


LG생활건강의 리엔이 13.5%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2위에서 상승했다. 애경의 케라시스가 13.3%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고 지난해 1위였던 아모레퍼시픽의 려가 12.3%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엘라스틴(10.3%)과 미쟝센(6.6%) 순이었다.


샴푸&린스 부문은 1위부터 4위까지 근소한 차이로 각축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위간 격차는 불과 0.2%p에 지나지 않았고 2~3위간, 3~4위간 격차도 1%p대로 크지 않았다. 아모레퍼시픽이 려와 미쟝센, LG생활건강이 리엔과 엘라스틴 각 두 개 브랜드를 상위에 올렸다. 각각 18.9%, 25.8%의 점유율이다. 전체 톱5의 점유율은 58.0%였다.



염모제

미쟝센 23.4% 점유 시장 지위 확고


아모레퍼시픽의 미쟝센이 23.4%의 점유율로 연속 1위에 오르며 시장 지위를 굳혔다. LG생활건강의 리엔이 16.6%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리체나(9.9%)와 려(4.2%), 비겐(2.7%) 순으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적으로 상위 두 개 브랜드가 시장을 주도했다. 두 브랜드의 점유율만 40.0%에 달했다. 전체 톱5 브랜드의 점유율은 56.8%였다.



본지-칸타 월드패널 공동조사

2016 상반기 베스트 화장품 어떻게 선정했나?


■ 선정 기준

2016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은 국제적인 신뢰도를 갖춘 다국적 조사 전문기업 칸타 월드패널이 제공하는 데이터에 근거해 선정된다. 데이터는 칸타 월드패널 9,700명(전국 15~65세 여성 패널리스트)의 화장품 구매조사를 바탕으로 한다. 정확한 조사 기간은 2016년 1월 4일~2016년 6월 19일까지다.


■ 선정 방법

주간 단위로 작성된 칸타 월드패널의 다이어리 구매 기록을 분석, 동일 소비자 구매 행위 관련 정보를 산출해 제품 구매 채널, 구매액 등을 집계함으로써 유형별 판매액 기준 1위 화장품을 선정한다. 본인이 사용할 목적으로 직접 구매한 결과와 함께 선물용까지 모두 포함한다.


■ 채널 구분

시판 채널은 일반전문점, 원브랜드숍, 멀티브랜드숍, TV홈쇼핑, 통신판매, 인터넷쇼핑몰, 드럭스토어, 대형할인마트, 슈퍼마켓, 아울렛 유통에서 럭셔리 브랜드를 제외한 매스 브랜드를 포함한다. 선물용 구매까지 포함된다. 단 헤어와 바디의 경우 매스와 럭셔리 브랜드의 구분이 되지않아 럭셔리 브랜드를 아우른다.


■ 제품 유형

제품 유형은 ▲스킨&로션 ▲크림 ▲에센스 ▲한방 ▲여드름 ▲자외선차단제 ▲비비크림 ▲씨씨크림 ▲파운데이션 ▲파우더 ▲립 ▲아이섀도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네일 ▲클렌징 ▲팩 ▲바디세정 ▲바디보습 ▲샴푸&린스 ▲염모제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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