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여유롭게 즐기는 바디케어

더샘, ‘어반 딜라이트 바디 케어 라인’ 출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10-05 오후 1: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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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더샘(사장 김중천)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평온한 휴식을 선사해주는 ‘어반 딜라이트 바디라인’ 7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반 딜라이트 바디라인’은 어반 딜라이트 디퓨저 라인의 베스트 인기 향인 시트론, 하라케케, 블라썸의 세가지 향으로 출시된 바디 케어 라인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향기와 바디의 촉촉한 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신제품에는 식물성 에센셜 보습 오일을 함유해 샤워 후에도 당기지 않는 촉촉함을 선사해주는 오일 바디 워시와 식물 유래 세정 성분 콤플렉스가 풍성한 거품을 형성해 자극 없이 완벽하게 클렌징 해주는 바디 샤워 젤 2종, 건조하고 민감한 바디결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바디 로션 2종과 샤워 후 날아가기 쉬운 바디의 수분을 촉촉히 채워주는 바디 코롱 2종이 포함됐다.


특히 ‘어반 딜라이트 오일 바디 워시 하라케케’는 보습에 탁월한 아르간, 아보카도, 올리브 3가지의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샤워 후에도 충분한 보습감을 부여, 바디 로션을 바르지 않고도 당김 현상이 없는 간편한 바디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효과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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