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라이트테라피’로 매일 새로워지는 피부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11월 한달간 나만의 홈케어 위한 프로모션 진행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6-11-02 오후 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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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스킨 라이트테라피’ 출시를 기념해 ‘나만의 홈케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킨 라이트테라피는 노화로 저하된 피부의 생기를 깨워주는 뷰티 디바이스로, ‘내 손안의 피부과’란 컨셉으로 피부과 시술에서 많이 사용되는 빛과 미세전류 기술을 컴팩트한 디바이스에 담았다.


스킨 라이트테라피는 빛과 미세전류의 에너지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수분·피부윤기·탄력을 모두 끌어올려 주는 신개념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첫 번째 기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빛 에너지. 먼저 피부과 시술에서 회복 단계에 많이 사용되는 라이트테라피에서 착안해 피부를 활성화하는 블루·옐로·레드라이트를 연구해 3가지 파장의 빛을 ‘스킨 라이트테라피’에 적용했다.


둔해진 피부를 깨우는 미세전류도 메이크온의 특화된 기술이다. 심장이 멎었을 때 제세동기의 전류가 생명의 신호를 깨우는 것처럼 미세전류의 자극으로 피부는 생기를 되찾게 된다.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의 흡수도 촉진해 준다.

스킨 라이트테라피는 빛과 미세전류의 효과로 수분·피부윤기·탄력을 모두 끌어올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단계 블루 모드는 피부의 수분량을 증가시켜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2단계 옐로 모드는 피부의 균일함과 투명도를 개선해준다. 3단계 레드 모드는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해 탄력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20~40세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사용직후 수분 58%, 사용 4주후 피부균일도 15%, 사용직후 피부 탄성은 13% 개선되는 효과로 촉촉한 피부, 화사한 피부, 탄탄한 피부를 스킨 라이트테라피로 완성할 수 있다.


한국 여성의 피부를 70년 넘게 연구해 온 아모레퍼시픽의 노하우로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적용했다.


피부에 닿는 부분에는 터치 센서가 장착돼 촉촉한 피부 상태에서만 빛과 미세전류가 작동된다.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IEC 62471(광생물학적 안전성 실험)’ 국제규격 인증을 받은 LED 빛을 적용했다. 사용 시간도 3분으로 짧아 매일 아침,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온은 스킨 라이트테라피 구매고객에게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하이드레이팅 크림20ml’와 스킨 라이트테라피 전용 골드 파우치를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메이크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MakeON)

아모레퍼시픽은 일상의 뷰티케어에 디바이스라는 새로운 방식을 더해 아름다움을 진화시키는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MakeON)’을 2014년 8월 론칭했다.


메이크온은 일상의 뷰티케어에 새로운 방식을 더하면 훨씬 더 쉽고 효과적으로 아름다워 질 수 있을 것이란 발상에서 출발해 여성의 피부를 가장 잘 아는 뷰티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의 철저한 연구로 탄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1년부터 한국여성의 다양한 피부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킨케어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서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기반 기술을 준비했고, 특허와 디자인, 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후 메이크온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메이크온은 뷰티 디바이스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뷰티케어를 즐겁게 만들겠다는 철학으로, 그 이름 자체에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담고 있다. 감각적인 제품을 디자인하는 섬세한 감성을 뜻하는 ‘메이크(Make)’와 혁신적인 뷰티 솔루션을 연구하는 과학적 이성을 뜻하는 ‘온(ON)’을 합쳐 아름다운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열망과 더 아름다워지고 싶은 의지를 담았다.


메이크온은 제품의 기능을 최대화하는 동시에 사용하는 모습까지 아름다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국내 최고의 뷰티 기업에서 만든 디바이스 브랜드답게 여성의 일상 생활 속 공간에 놓인 자체 만으로도 감각적인 오브제가 된다.


2015년 메이크온은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일본의 <굿 디자인 어워드>를 차례로 수상하며 디자인적 우수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먼저 검증받았다.


고객사랑 ‘듬뿍’ 클렌징&메이크업 인핸서

메이크온에 대한 고객 반응도 뜨겁다.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는 국내 브랜드 뷰티 디바이스의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있으며 미세 먼지, 황사 등 생활 환경에 민감한 중국인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이크온 클렌징 디바이스인 클렌징 인핸서는 하이브리드 음파진동방식에 의해 미세먼지 등의 생활환경 오염물질에 대해 손보다 뛰어난 세정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피부 타입별로 골라서 사용할수 있는 페이스 브러시 3종과 바디포인트 각질제거가 가능한 바디브러시, 메이크온만의 특별한 음파진동으로 마사지 효과를 경험할수 있는 플래티넘, 골드소재의 마사지 어플리케이터를 제공해 디바이스 기기 하나로 다양한 효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원버튼의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욕실 내 사용을 위해 완전 방수(IPX 8등급) 인증을 받았다. 또한 충전 스탠드 위에 제품을 가볍게 올려두기만 하면 되는 무선 충전 타입으로, 약 3시간 충전으로 매일 1분씩, 1개월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메이크온 ‘메이크업 인핸서’는 일상의 메이크업을 특별하게 바꿔주는 메이크온의 첫 번째 메이크업 디바이스이다. 피팅 모션 기술로 더 얇고 완벽한 에어핏 커버가 가능해 짧은 시간 안에 완벽한 피부 표현을 실현시켜준다.


메이크업 인핸서는 얇고 매끈한 피팅 메이크업을 위한 에어셀퍼프, 윤기 있는 표현을 위한 스킨셀퍼프, 메이크업 전이나 나이트 케어의 마사지를 위한 도자기 마사저 총 3종의 어플리케이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도자기 마사저를 활용해 스킨케어까지 가능한 멀티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원버튼 조작방식으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스탠드 위에 가볍게 올려두는 무선 충전 방식으로 약 3시간 충전으로 30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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