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한방화장품 방문판매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내년 창립 30주년, 정통성 제고
고품질·방판 전문 이미지로 승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6-11-17 오후 7: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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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우 생그린 대표이사


(주)생그린 한태우 대표이사 [사진 = 생그린 제공]

[CMN 심재영 기자] “국내 중소기업 화장품 방문판매 업체들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홈쇼핑, 로드샵 등 화장품의 판매 루트가 다양해지면서 고객이 분산되고 국내 경기가 어려운 탓입니다. 하지만 방문판매는 아직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30년 역사의 정통 한방 화장품 방문판매회사인 생그린은 한방 화장품 분야의 축적된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품질을 앞세워 명실상부 한방화장품 방문판매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생그린 한태우 대표이사는 “방문판매가 어렵다고 하지만 정이 많은 한국인 정서에 가장 적합한 화장품 유통 채널로 방문판매 만한 게 없다”면서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생그린은 한방화장품 방문판매 회사로서의 정통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창립 30주년을 맞는 내년 사업계획으로 △국내 방문판매 활성화 △중국 수출 강화 △면세점을 통한 생그린 브랜드 이미지 제고 △베트남 현지 판매법인 등록과 판매 루트 구축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방문판매는 한방화장품 분야에서 앞서가는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품질의 한방화장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제품에 대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추진하며, 지사장들과 판매 매니저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생그린 화장품의 우수성은 최근 방문판매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나이지움 링클케어에센스’를 통해 입증됐다. 피부 주름개선과 탄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생그린 판매 매니저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나이지움 링클케어에센스가 인기를 끌면서 창립 이래 단일 품목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을 개발한 연구원에 따르면 이 제품은 황금인삼을 먹인 달팽이 점액 추출물과 한국 고유의 이화 발효법을 한방 성분에 적용시킨 처방 등 생그린 만의 특허 기술을 접목한 것이 판매원과 고객에게 어필했다.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의 최대 이슈인 중국 진출과 관련해 한 대표는 “중국으로의 OEM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국내 최대 면세점인 소공동 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등에 입점해 있어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에게 생그린 브랜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1989년 생그린에 입사해 영업본부장을 거쳐 2013년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 한태우 대표이사는 “정통 한방화장품 방문판매회사로 30년을 유지할 수 있었던 힘은 ‘정직과 신뢰’ 덕분”이라며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건강과 인체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는 본사와 지사, 판매 매니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달에 보름 이상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한 대표는 “매일 생그린 화장품 7~8가지씩 바른다”면서 “지사장과 판매 매니저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정말 좋은 화장품이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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