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피플, 착한 성분·안전한 스킨케어 선호

[2016 언파 뷰티 리뷰 위너스 ⓶] 스킨케어 영역, 예화담·더샘·아이소이 ‘주목’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6-12-16 오후 5: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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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100만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뷰티 리뷰 플랫폼 ‘언니의파우치’는 최근 '2016 언파 리뷰 위너스' 결과를 발표했다.


스킨케어 영역은 크게 기초케어, 마스크팩, 클렌징, 바디로 구분해 토너, 로션&에멀전, 에센스, 세럼, 크림, 선케어, 미백, 트러블, 시트마스크, 클렌징오일, 클렌징폼, 바디보습, 핸드크림, 헤어케어 등 모두 14개 카테고리에 대한 언파 피플의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더페이스샵과 이니스프리가 각각 위너상 1개, 스페셜상 1개씩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토팜은 2개의 스페셜상을 받았다.


카테고리별 위너 중에서는 ‘더샘 어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가 토너 부문 위너에 선정됐고 ‘예화담 생기순환 에센스’가 에센스 부문 위너로 뽑혔다. ‘더샘 어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는 정제수 대신 뉴질랜드 하라케케 추출물을 100% 사용한 보습 에센스로 민감성 테스트와 하이포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보습 토너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예화담 생기순환 에센스’는 기존 한방화장품에 대한 편견을 깨는 20대를 위한 한방 에센스로 탄생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세럼 부문에서 위너를 차지한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플러스’는 불가리아 정부가 공인 인증한 로즈오일이 함유된 제품으로 EWG VERIFIED 인증 마크를 획득했고 성분은 물론, 배합방식, 제조공정 모두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미백 부문 위너는 ‘밀키드레스 더 화이트 플래티넘 에디션’이 차지했고 클렌징 오일 부문은 ‘DHC 클렌징 오일’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밀키드레스 더 화이트 플래티넘 에디션’은 특허 받은 미백용 화장품 조성물을 함유해 우수한 효능과 밀착력, 수분감을 자랑한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한표를 이끌었다. ‘DHC 딥 클렌징 오일’은 2002년 첫출시된 이래 오일 타입 클렌저의 대중화를 부른 대표 제품으로 선크림부터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지워주는 올인원 클렌징 오일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


스페셜 수상 제품 중에는 ‘얼라이브랩 센텔라 드레싱 파우더’가 트러블 부문 #파우더 스페셜상을 받아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파우더 형태 최초의 트러블 화장품으로 언파 피플들 사이에서 화제 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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