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화장품,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MOU

청정 지리산 약초 이용 한방 화장품 개발 박차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6-12-20 오전 1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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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화장품(대표이사 이형규, 사진 오른쪽)은 지난 16일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 사진 왼쪽)와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사임당화장품]

[CMN 심재영 기자] 사임당화장품(대표이사 이형규)이 지난 16일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와 연구협약을 체결하고 청정 지리산 약초를 이용한 한방화장품 개발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가 위치한 경남 산청은 산이 높고 물이 맑다는 지명처럼 1,000여종의 지리산 청정 약초가 자생하고 있으며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을 비롯해 초객·초삼 형제 등이 의술을 펼친 한의학의 본고장이자 한방약초산업의 중심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경남한방약초연구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형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임당화장품 임직원, 경남한방약초연구소의 장사문 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방 항노화 산업 발전과 기능성 한방소재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한방화장품 개발 등 상호 공동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형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기술교류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한 한방화장품 개발과 지역 한방산업 발전을 통한 고용 창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경상남도의 한방 항노화산업의 거점 연구기관이며 약초 연구에 경험이 풍부한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연구협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의 공동연구 성과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임당화장품은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의 공동연구 성과물을 발판으로 명품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임당화장품은 한방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한방 기능성 소재 개발과 국내외 한방 관련 산학연 상호협력을 통한 우수 한방화장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을 비롯해 대전대 한의학과, 새명대 한방병원, 중국 천진중의약대학 등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한방 소재 및 화장품을 개발해 신기술 인증, 장영실상, 대통령상 등 여러 부문의 수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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