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베이비 알로에’ 국내 최초 특허 획득

알로에 신소재 피부 재생·상처치유·항산화 작용 효과 우수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2-26 오후 8: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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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가 국내 최초로 베이비 알로에 특허를 획득했다. [사진제공=유니베라]

[CMN 심재영 기자] 유니베라는 국내 최초로 알로에 베라 새순(이하 베이비 알로에) 특허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허 제10-1702056호, 발명의 명칭은 ‘피부세포증식 촉진, 항산화 및 항알러지 효과가 우수한 알로에 베라 새순 농축물 또는 추출물’이다.


유니베라 측은 “베이비 알로에가 식물성장 호르몬, 기타 무기질 및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 피부재생, 항산화작용 및 항알러지에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밝힌 것”이라며 “유니베라의 이 같은 노력은 베이비 알로에의 상업적 활용을 가능하게 하고 알로에 연구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에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베이비 알로에는 성체 알로에 옆에서 자라는 새순을 가리킨다. 지금까지는 보통 재배 과정에서 버려지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는 정도로 활용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유니베라는 1980년대 후반부터 해외에서 직접 알로에 농장을 운영해오며 일찍이 베이비 알로에의 가능성을 주목해왔다. 왕성한 성장을 하는 베이비 알로에의 특성은 성체 알로에와는 다른 효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과학적 추론 하에 연구를 시작했고 효능을 입증함으로써 알로에 리더 기업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설명이다.


유니베라 신은주 연구소장은 “베이비 알로에가 미네랄, 필수아미노산, 조단백질, 당단백 및 식물성 장호르몬 함량이 풍부한 것을 발견했다”며 “우수한 피부재생 효과, 상처치유 효과, 항산화 작용, 항알러지 효과를 통해 향후 화장품의 핵심원료로 활용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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