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PCHi서 인기원료 집중 홍보

9년 연속 참가, 식물소재 항오염, 자외선보호제, 미백 원료 등 바이어 주목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3-02 오후 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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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N 박일우 기자]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은 2월 21~23일까지 중국 광저우 폴리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된 PCHi에 참석,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대리점 담당자 및 바이어들과 원료 소개 상담을 진행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에는 507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1만2천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9년 연속 참가한 바이오스펙트럼은 신원료로 안티폴루션(항오염) 원료인 RedSnow®, 자외선 보호제인 Varrier™, 미백원료 WhiteTen™ SL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밖에 바이오스펙트럼의 대표 품목인 CalmYang®(기존명 BSASM™)과 기존 항노화 원료 EMortal™, 피부 진정 원료 Dongbaek Oil™, 피부 디톡스 원료 BioDTox™, 피부보습 원료 Waterin™을 포함해 총 10여가지의 주력 제품을 소개했다.


회사 측은 특히 전략적 파트너인 다국적 기업 클라리언트와의 협력으로 제품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 중국시장 뿐만 아니라 동남아, 유럽, 남미 등 세계 화장품 원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제품 홍보를 가질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클라이언트사는 바이오스펙트럼의 주요 원료 중 CalmlYang®, RedSnow®, Dongbaek (Tsubaki) Oil™, Varrier™, BioDTox™ 등에 대해 관람객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클라리언트의 초대로 바이오스펙트럼 임소정 박사가 Anti-pollution/ 디톡스에 관한 실용성과 전망성이 높은 주제로 ‘신기술 발표 세미나’에서 발표해 주목 받았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와 신기술 발표 등으로 이번 PCHi 2017를 통해 중국 시장의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략적 파트너 클라리언트사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글로벌 마케팅과 영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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