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바디 보습 최강 브랜드 ‘자리매김’

브랜드 탄생 70주년, 업그레이드된 포뮬러·패키지 ‘눈길’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3-19 오후 1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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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칸타 월드패널 공동조사]

2017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 바디보습 세타필



[CMN 심재영 기자] 올해도 세타필은 강력했다.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2017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바디보습 부문에서 6년 연속(2012년~2017년) 1위에 선정되며 명실상부 바디 보습 분야의 넘버원 브랜드임을 증명해냈다.


특히 올해는 점유율에서 차 순위 브랜드와 2배 이상 격차를 벌리며 6년 연속 동일 분야에서 1위 자리를 수성해 높은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 인지도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세타필이 흔한 광고와 모델 없이 이처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제품력에 대한 신뢰가 주효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 고민을 토로하던 이들의 진솔한 후기가 세타필의 탁월한 제품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만들었고, 신뢰가 입소문이 되어 지금의 세타필을 있게 했다는 것이다.


이에 힘입어 세타필 또한 빠르게 변모하는 국내 뷰티 트렌드에 맞춰 유통망부터 신제품 출시, 리뉴얼까지 국내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앞선 시도를 펼쳐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병의원, 피부과, 약국 판매 중심의 유통 채널을 넘어 대형 할인 마트와 각종 온라인 채널, 그리고 뷰티 브랜드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드럭스토어까지 발을 넓히며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의 전문성과 제품력, 대중 브랜드의 친숙함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또한 지난해 4월에는 프리미엄 수분 보습 라인인 ‘세타필 D.A.M’을 새롭게 국내에 출시, 진화한 보습 기술력과 로션과 크림의 중간 제형인 혁신적인 텍스처를 선보이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올해 70주년을 앞두고 리뉴얼을 단행, 클렌저 라인은 깨끗하고 촉촉한 느낌을 주는 블루캡으로, 모이스춰라이저 라인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그린캡으로 디자인과 레이블에 변화를 주었다.


이밖에도 영유아 피부 컨디션에 맞춘 전용 스킨케어 ‘세타필 베이비(Cetaphil Baby)’를 론칭,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에서도 세타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70년 피부과학의 피부 건강 솔루션


세타필은 70년 전 피부과 치료제와 함께 사용해도 좋을 정도의 순한 클렌저를 연구하던 중 탄생한 브랜드이다. 이후 글로벌 피부전문제약기업 갈더마 사의 연구력과 기술력이 만나 보습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현재의 저자극 보습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기틀을 갖췄다.


세타필은 과도한 스킨케어보다는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본연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세정-보습-차단 3단계의 근본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토대로 기초부터 튼튼한 스킨케어의 정석을 제안하고 있다.



건강한 피부, 보습 클렌징에서 시작


세타필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세타필 클렌저’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타필의 대표 제품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건강한 클렌징, 보습 클렌징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면서 약산성 클렌저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세타필 클렌저’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세타필 클렌저는 건강한 피부의 pH 농도와 유사한 약산성 저자극 클렌저로, 피부 보호 장벽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불필요한 노폐물과 각질만을 가볍게 제거하고 동시에 수분을 공급해 클렌징 단계부터 건강한 보습을 선사한다.


업그레이드 된 저자극 보습 포뮬러


국내에서 세타필을 바디 보습 넘버원 브랜드 반열에 오르게 한 주역인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지난해 9월 성분과 저자극 보습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하며 또 한번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세계인의 피부 건강을 연구해 온 세타필의 70년 연구 결과가 집약된 보습 포뮬러는 더욱 가벼워진 텍스처가 뛰어난 발림성과 흡수력을 자랑하며 피부에 깊고 빠른 보습 효과를 선사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아보카도 오일 등 보습에 탁월한 연화제와 습윤제를 함유, 강력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미세먼지, 일교차 등 각종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또, 피부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방향 성분을 배제했으며, 면포를 유발하지 않아 얼굴을 포함한 전신에 사용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건조한 겨울철을 앞두고 소용량 스타터 패키지를 출시, 세타필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 또는 여행지에서도 부담없이 세타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탁월한 제품력, 입소문 타고 성장


세타필은 TV 광고를 하지 않으며 모델도 없다. 대신 세타필을 믿고 사용해온 소비자들의 진정성 있는 후기가 입소문이 되어 지금의 세타필을 있게 했다.


세타필은 공식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cafe.naver. com/mycetaphil)를 운영, 3만4천여 회원(2017년 3월 기준)과 매일 소통하며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고 근본적인 피부 건강 케어 팁을 전하고 있다. 3만여 회원들 또한 자발적으로 세타필의 서포터즈가 되어 피부 고민과 사용 후기를 올리며 세타필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세타필은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바디 보습 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외에도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바디 보습 케어 1위, 2016 인스타일 스타 뷰티 어워즈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저자극 보습 케어 전문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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