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화장품 중금속 분석서비스 개시

4월 1일부터 오산 가장산업단지내 오산 BCP 센터서 운영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3-31 오전 1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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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4월 1일부터 화장품 중금속 분석 서비스를 개시한다.


회사 측은 지난 7일 ‘화장품 제조업 등록필증’을 취득했으며, 이를 통해 화장품 원료, 자재 및 제품에 대한 품질검사 위탁기관으로서의 자격을 갖췄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초정밀 유도결합플라즈마-질량분석기(ICP-MS, PerkinElmer NexIONTM 350D), 극초단파분해장치(PerkiElmer Titan MPS), 자동 수은 분석기(TeledyneLeemanLabs Hydra-IIc) 등 최신 분석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금속 분석 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연구원들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 같이 잘 갖춰진 인프라를 통해 차별화된 화장품 중금속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장품 중금속 분석 기기실은 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단지내 바이오스펙트럼 오산 BCP 센터에서 운영한다.


중금속 분석 항목은 납(Pb), 비소(As), 수은(Hg), 카드뮴(Cd), 안티몬(Sb) 등 화장품 5대 중금속이며,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www.biospectrum.co.kr) 및 오산 BCP 센터(070-4808-3045)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해외 수출, 수입 및 소비자 안전을 위해 화장품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화장품 중금속 분석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며 “이런 추세에 맞춰 특화된 중금속 분석 기술을 토대로 실비 수준의 가격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화장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은 용인 본사를 중심으로 제주도, 오산 가장산업단지에 연구소와 2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12명의 박사 및 30여명의 석사출신 연구인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양한 천연자원을 이용한 혁신적인 원료를 전세계 퍼스널케어 시장에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 아시아 전역의 다양한 천연자원에 대한 연구 및 사업화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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