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

해외 특허출원비, 경영진단 서비스 등 연간 7천만원 한도 지원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4-11 오후 2: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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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수행하는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스타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스펙트럼는 피부를 위한 바이오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0년 창사 이래 천연 유래의 안전하면서 효능이 뛰어난 바이오 소재를 개발해 시장에 공급해 오고 있다.


‘글로벌IP 스타기업’이란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무형자산을 기반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성장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연간 최대 7천만원 이내에서 해외 특허출원비 지원, 특허맵 작성 지원,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지원, 글로벌 IP 경영진단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연매출액의 15% 이상을 R&D에 재투자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독려, 매년 혁신적인 원료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매년 10건 이상의 특허와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새로운 클레임의 원료개발을 위한 연구인력 확충에 힘쓰고 있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을 계기로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해 대한민국 화장품업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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