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독보적 스킨케어 기술력의 정화 ‘쿠션’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세 번째 ‘피부 효능’ 영상 공개 ‘화제 만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4-18 오전 10: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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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우리나라 여성들의 75%가 사용한 적 있으며 평균 화장 시간을 13분에서 7분으로 단축시키는 등 한국 여성의 화장 문화를 변화시킨 혁신제품으로 평가받는 쿠션. 그 인기를 증명하듯, 최근 여성들이 쿠션을 고를 때 꼭 고려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속성을 소개한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캠페인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쿠션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세계 뷰티업계의 주목을 받은 ‘쿠션의 명가’ 아모레퍼시픽이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지난해 11월부터 얇고 고르게 피부에 밀착되는 ‘균일성’, 극한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지속되는 ‘지속성’ 등 쿠션의 두 가지 핵심 속성에 관한 영상들을 공개, 총 1800만여 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쿠션의 진실> 그 세 번째이자 대망의 마지막 속성인 ‘피부 효능’ 편 영상이 쿠션의 진실 공식 사이트(www.thetruthofcushion.com)에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쿠션의 진실 세 번째, ‘피부 효능’

1년 365일 쿠션만을 연구하는 쿠션 전문 연구원들. 그들이 강조하는 쿠션의 마지막 진실은 바로, 당신의 피부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주는 쿠션의 ‘피부 효능’이다. 이 영상엔 쿠션은 단지 메이크업 제품일 뿐이라는 편견을 뒤집고, 피부에도 좋은 쿠션을 위해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는 쿠션 전문 연구원의 노력을 담았다.


지난 ‘균일성’, ‘지속성’ 편에 이어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번 ‘피부 효능’ 영상까지 어김없이 등장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1년 365일 오직 쿠션만을 연구하는 ‘쿠셔니스트(Cushionist)’다. 이번 영상에서 쿠셔니스트에게 주어진 임무는 바를수록 피부가 좋아지는 쿠션의 멀티 포뮬라(내용물)를 개발하는 것.


영상 속 쿠셔니스트는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라면 무엇이든 쿠션 포뮬라로 만들어 그 효능을 검증한다. 그리고 개발된 포뮬라를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구멍이 뚫린 30단계의 거름망으로 걸러 유효 성분이 초미립자로 피부에 잘 스며들 수 있을지를 까다롭게 테스트한다. 최대 200㎛의 크기로 뚫린 거름망부터 10㎛의 크기로 뚫린 미세 거름망까지 모든 단계를 통과한 포뮬라만이 쿠션으로 완성될 수 있다.


특히 이 영상의 모든 연구 장면은 실제 쿠션 전문 연구 조직 ‘아모레퍼시픽 C-Lab(Cushion Laboratory)’의 실제 연구 모습을 재구성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아모레퍼시픽 C-Lab 연구원들은 단순 메이크업 기능을 넘어 피부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주는 효능을 쿠션에 구현하기 위해 피부에 좋은 원료를 수없이 찾아 나서고 이를 포뮬라로 만들어 제품에 반복해 적용하는 등 치열한 실험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해리티지 원료에 대한 심도깊은 연구

아모레퍼시픽은 인삼과 녹차, 콩 등 천연성분의 효능을 규명하고 피부효능을 극대화하는 기술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자부하고 있다. 헤리티지 원료에 대한 아모레퍼시픽의 심도 깊은 연구는 인삼, 녹차 화장품의 출시를 가능하게 했다.


이는 오늘날 ‘설화수’,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등 여러 글로벌 브랜드가 세계 고객에게 사랑받는 근간이 됐다. 설화수의 인삼 과학 진세노믹스TM의 결실 'Compound K(홍삼 사포닌)'와 '진세노사이드 F1(백삼 사포닌)' 등 피부 안티에이징에 놀라운 효능이 있는 활성물질을 개발해 낸 것은 아모레퍼시픽 원료 연구의 대표적 성과다.


아모레퍼시픽이 오랜 시간 이어온 원료에 대한 연구는 쿠션에까지 적용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쿠션에는 인삼, 녹차, 동백, 감초, 복숭아꽃, 꿀 등 피부 효능이 규명된 다양한 원료가 사용된다.


‘초미립 분산’ 기술 적용한 4세대 쿠션

원료에 담긴 유효 성분들은 아모레퍼시픽 C-Lab의 ‘초미립 분산’ 기술과 결합해 비로소 기존 쿠션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 된 피부 효능을 구현해 낸다.


쿠션의 ‘초미립 분산’ 기술은 내용물의 입자 크기를 30% 이상 축소시킴으로서 더욱 매끈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각 쿠션 제품에 적용된 성분들이 피부에 더욱 잘 스며들도록 해 쿠션의 피부 효능을 향상시키는 원리다.


이처럼 쿠션은 단순히 파운데이션을 스폰지에 담은 것이 아니라 아모레퍼시픽만의 독보적인 기술이 집약된 또 하나의 ‘스킨 크리에이션(skin creation)’이다.


다양한 기능과 텍스처를 가진 쿠션. 그 중 소중한 당신의 피부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주는 제품을 찾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다음 쿠션 선택 가이드를 참고해 보자.



[매일매일 촘촘한 스킨케어를 위한 쿠션 선택 가이드]


어떤 각도에도 빛나는 미러볼 광채 ‘아이오페 에어쿠션®’

핵심성분 ‘에어 프리즘 워터™’의 수분 보유력 강화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윤기를 살려준다.수분 보호막을 만들어주고 입체적인 펄감을 살리며 빛 반사율을 높여 어떤 각도에서도 빛나는 광채를 구현한다. ‘3D 벌집 디자인 에어 스폰지’는 사용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4개 유형(내추럴, 커버, 매트 롱웨어, 인텐스 커버)별로 최적의 스폰지를 적용했다.


탄탄하게 차오른 피부결 선사하는 ‘헤라 에이지 리버스 쿠션’

탄탄하게 차오른 피부결과 빛나는 맑은 생기로 아름다움을 정점으로 끌어 올려주는 안티에이징 쿠션이다. 식물 세포벽에 존재하는 자작나무 새순 글리코 프로테인 워터와 와인 추출물이 함유돼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헤라만의 새로운 옴니 베일 테크(Omni-veil Tech) 기술을 적용, 피부결을 즉각적으로 메워 탄력 있게 차오르는 피부결을 완성한다.


피부 본연의 맑은 안색 가꿔주는 ‘설화수 퍼펙팅쿠션 브라이트닝’

<동의보감>에서 피부에 화사함과 윤택함을 가져다주는 성분으로 언급한 두 가지, 목련 추출물과 귀한 진주모 콤플렉스를 핵심 성분으로 함유, 피부 본연의 맑은 안색을 가꾸고 온종일 화사한 피부빛을 선사하는 쿠션이다. 정화 효능이 뛰어난 감초 추출물로 개발한 설화수만의 퓨리파잉 워터를 정제수 대신 처방해 피부에 맑은 안색을 선사한다.


가볍고 얇게 밀착돼 투명한 피부로 ‘라네즈 비비쿠션 화이트닝’

라네즈 비비쿠션은 멜라닌 자가 분해 능력을 활성화하는 신기술 멜라크러셔™를 적용, 메이크업 중에도 속부터 맑고 투명한 우유빛깔 아기피부를 되살려주는 6 in 1 멀티 비비 쿠션이다. 제품 하나만으로도 강력한 자외선 차단, 미백 및 보습, 쿨링 효과와 스웻프루프, 메이크업 기능을 누릴 수 있다.


결점없이 자신있게 들뜸없이 가볍게 ‘마몽드 하이 커버 리퀴드 쿠션’

잡티, 모공, 주름을 빈틈 없이 커버해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고커버 고밀착 쿠션. 고함량 커버 파우더와 초미세 커버 파우더의 혁신적인 조합으로 완성된 마몽드만의 하이 커버 파우더™가 소량만으로도 피부 결점들을 커버해준다. 주요 원료인 석류 꽃과 열매 추출물은 피부 위 작은 굴곡들을 메워 들뜸 없는 메이크업을 위한 피부를 연출 해준다.


제주 생녹차수의 산뜻한 수분이 가득 ‘이니스프리 워터핏 쿠션’

제주 생녹차수를 함유해 바르는 순간 즉각적으로 풍부한 수분을 채워줘 맑고 생기있는 피부를 연출하는 쿠션이다.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슬림 피팅 제형으로 한 번 터치로 얇고 촘촘한 커버가 가능하며, 라이팅 오일이 들어있어 가볍고 끈적임 없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피부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 차단(SPF34 PA++)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트러블성 피부에 자연스런 커버 ‘에뛰드 AC 클린업 마일드 BB쿠션’

트러블성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한 쿠션이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구성돼 커버력 높은 포뮬라가 적용됐다. 피부 진정 및 피부 보습 성분으로 천연 식물에서 추출한 티트리, 마데카소사이드, 살리실산 성분을 60% 함유해 피부 유수분 발란스를 맞춰주고 트러블성 피부를 맑게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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