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공장 신축, 군포 쇼룸 개설 ‘최적화된 환경’ 구축

국내 고객사와 소통 원활, 해외 수요 급격 증대에도 적극 대응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4-23 오후 3:45:1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화장품 원부자재 전문기업 특집] 올리브



[CMN 이정아 기자] 올리브(대표이사 이영식)가 국내 1호 헤비블로우 용기 생산에 성공한 건 창업 이듬해인 2008년이다. 헤비블로우는 ‘무거운’ 블로우 용기라는 뜻이다. ‘유리용기보다 더 유리같은’ 헤비블로우 용기 시장을 국내에서 첫 개척한 올리브는 지난해 최대 매출을 올렸다. ‘롱라스팅 안개분사 스프레이™’도 한몫 했다. 국내에서의 호평은 물론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두드린 결실이다. 올해도 일찌감치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와 메이크업 인 아시아 서울전시회에 참가,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강력한 제품, 해외 바이어들 관심 집중


올리브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홍콩과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꾸준히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강력한 이미지와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 올해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서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렸다.


또한 올해 첫 참가한 메이크업인 아시아 서울전시회에서는 4월 5~6일 단 이틀의 전시기간임에도 무려 150여 국내외 내방객들과의 열띤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국내업체로선 처음 선보인 안개분사, 롱라스팅 스프레이였다.


모든 고객들로부터 찬사와 주목을 받은 이 스프레이 펌프는 올리브가 이탈리아의 저명한 펌프 전문기업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성능과 디자인면에서 세계 최정상급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우수한 스프레이 펌프다.



롱라스팅 스프레이 헤비블로우에 최적화


올리브의 ‘롱라스팅 안개분사 스프레이™’는 기존의 미스트 펌프들에 비해 2.5배나 작은 입자를 분사해 페이셜 미스트 제품에 최적화된 안개분사 미스트 펌프다.


캔 스프레이의 사용감에 견줄만한 부드러운 지속 분사력으로 얼굴과 바디에 매우 섬세하고 풍부한 안개분사를 제공한다. 다양한 색상표현과 후가공도 가능하다. 올리브가 자체 개발한 외장부품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커스텀 색상을 맞출 수 있으며 증착, 펄코팅 등 다양한 후가공도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안전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무엇보다 헤비블로우 용기에 최적화 됐다. 올리브는 이 우수한 스프레이 펌프를 자사 헤비블로우 용기에 최적화되게끔 개발했다. 국제규격이므로 어느 용기에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용량별로 다양한 올리브 미스트 전용용기에 적용이 가능하다.



최상급 전문가 컨설팅, 단한번으로 대만족


한편 올리브는 다양한 프리몰드군을 가지고 있는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모든 프리몰드 용기가 차별화된 디자인별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용량별로 매우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고객들은 단한번의 방문, 상담으로도 브랜드 도입을 단숨에 마무리 할 수 있다. 여느 업체들과 강력하게 차별화 되는 점이다.


또한 올리브는 용기회사이면서도 자사 헤비블로우 용기에 사용되는 모든 캡과 펌프류, 스포이드 등 거의 모든 필수 부자재들을 고유의 디자인으로 자체 개발해 완벽하게 공급하는 일괄체계를 가졌다. 커다란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다. 신제품 개발 상담시 오랜 디자이너 경력을 가진 이영식 대표로부터 최상급 전문가 컨설팅을 직접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올리브만의 또다른 강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젝션블로우 생산설비 도입 생산량 증대


올리브는 작년 9월, 화성시 정남면에 공장을 신축 이전 완료했다. 디자인감각을 앞세운 설계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부자재 공장들과 차별화된 구조와 내외장재를 사용했고 사계절 냉난방과 습도조절설비 등을 완비해 생산활동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했다.


동시에 올리브 전 제품을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쇼룸을 겸비한 사무실을 지하철 1, 4호선의 금정역 근처에 개설, 디자인팀과 함께 국내외 영업팀이 상주함으로써 수도권과 지방고객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게 됐다.


신축공장으로 이전과 함께 새롭게 인젝션블로우(ISBM) 생산설비들을 도입해 헤비블로우 용기시장의 다양한 니즈(Needs)와 생산량 증대가 가능하게 되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해외수주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