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3대 사업부 매출↑ 1분기 수익성 지속

그룹 순매출 5.3% 상승한 39억 유로 기록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5-26 오전 11: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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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담스타트에 위치한 머크 그룹 본사 전경.

[CMN 이정아 기자] 선도적인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가 2017년 1분기 순매출과 특별 손익 항목이 제외된 EBITDA 모두 상당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머크는 올 한해 전망을 확정하고 명시했다.


스테판 오슈만 머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에도 머크는 여러 도전과 엄청난 기회를 맞게 될 것이다. 우리의 3대 사업 부문에 대한 분명한 성장 전략에 박차를 가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우리는 다시 한 번 1분기에 수익성장을 달성했다. 단기간 내 미국에서 우리의 면역항암제 바벤시오(Bavencio)에 대한 2건의 허가를 취득한 것은 오랜 기간 기울인 노력의 위대한 결실”이라고 자평하고 “우리는 혁신 기술이라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생명과학과 기능성 소재 사업 부문을 보다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는 우리에게 장기성장의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2017년 1분기의 머크 그룹 순매출은 5.3% 상승한 39억 유로를 기록했다 작년 1분기에는 37억 유로였다. 머크는 3가지 사업 부문에서 모두 성장을 기록했고 그룹의 유기적 매출은 주로 헬스케어와 생명과학 사업에 힘입어 3.1% 성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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