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그린라이프 실천 ‘글로벌 No.1 자연주의 브랜드’

제주 천연 원료 활용한 우수한 품질력 … 아시아 여성들도 화답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5-27 오후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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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숍 특집] 이니스프리



[CMN 이정아 기자] 이니스프리(innisfree)는 아모레퍼시픽의 자연주의 1호 브랜드로 출발했다. 자연의 혜택을 담아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건강함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 그린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


2005년 12월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로드숍의 출범을 알렸고 2007년 국내 100호점을 돌파했다.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 1,125개의 온ㆍ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이 주는 혜택, 건강한 아름다움


이니스프리는 맑고 신선한 공기, 부드럽고 따스한 햇살, 비옥하고 건강한 토양,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물 등 제주의 정직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아 자연이 주는 혜택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깨끗하고 맑은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제주의 천연 원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자연이 주는 혜택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제주’는 수많은 자연주의 브랜드 중 이니스프리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Natural benefits from JEJU’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게 자연주의를 컨셉으로 우수한 품질력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왔다.



숲 캠페인 등 친환경 활동 지속 전개


이니스프리는 자연의 에너지를 담아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자연의 건강함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 그린라이프를 실천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로서 진정성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이니스프리가 가진 맑고 깨끗한 제주의 이미지는 물론 제품 스토리와 결합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기여했다.


사용한 화장품 공병을 수거하는 공병 수거 캠페인을 2003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0년부터 매년 환경의 달 6월에는 에코손수건 캠페인을 전개한다.


2012년부터는 글로벌 CSR 활동의 일환으로 ‘이니스프리 숲’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2016년에는 대규모 화재로 숲이 소실돼 생태계가 무너진 홍콩 펭차우 섬의 숲을 복원하고, 태국 방푸 지역의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해 맹그로브 나무를 심는 등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숲 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 9개국 진출, 412개 매장 운영


이니스프리는 한국의 대표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No.1 자연주의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해외 시장 공략에도 힘쓰고 있다.


2012년 4월 초 중국 상해에 첫 해외 매장을 연 이니스프리는 맑고 깨끗한 제주와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서 제품 스토리, 그리고 수준 높은 1:1 카운셀링 서비스 제공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내에서는 상하이 최고의 복합 쇼핑몰인 정대광장몰, 팍슨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내 매장 등 총 354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5년 11월에는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스토어 상하이’를 오픈했다. 2015년 12월에는 중국에서만 200호 매장을 오픈하는 등 중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나가며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


2013년 11월에는 동남아 최대 쇼핑특구 싱가포르의 세계적 관광명소 오차드 로드에 매장을 오픈했다. 싱가포르 매장은 오픈 후 한 달 만에 매출액 4억 7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2014년 6월에 오픈한 대만 2호점에서는 일일 매출 1억여 원을 기록해 이니스프리에 대한 아시아 여성들의 관심과 영향력을 확인했다.


현재 이니스프리는 중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등 아시아 9개국에 진출해 41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제주 천연 원료 활용한 이니스프리 대표 제품


이니스프리는 제주 녹차를 활용한 ‘그린티 퓨어’라인을 시작으로 녹차, 미역, 화산송이, 감귤, 푸른콩, 유채꿀, 동백, 비자, 곶자왈 피톤치드, 청보리, 풋감, 제주한란, 제주 탄산 온천수, 제주 용암해수, 제주 조릿대 등 총 15가지의 제주 원료를 화장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제주의 미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더 그린티 씨드 세럼(80ml)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니스프리의 시그니처 제품. 제주에서 최적의 재배기법으로 기른 무농약 녹차를 사용해 만든다.


채엽한 지 1시간 이내의 신선한 녹차잎을 30초간 스팀 후 바로 착즙해 만든 생녹차수를 물 대신 함유, 촉촉함을 한층 배가시켰다.



비자 시카 밤(40ml)


30배 병풀을 압축한 고순도 파우더 성분인 센텔라 아시아티카 4X를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 부위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 비자 오일과 D-판테놀이 피부 방어력을 높여준다. 천연 유래 성분을 90% 함유하고 6 프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데일리 시카 케어 제품이다.



화산송이 컬러 클레이 마스크(7종/각 70ml)


제주화산송이의 강력한 피지 컨트롤 효과에 컬러 별로 각각의 기능을 더했다.


옐로우[브라이트닝], 블루[수분], 핑크[생기], 그린[시카], 퍼플[진정], 화이트[매끈결], 블랙[정화] 등 7가지 컬러에 7가지 기능을 각각 담았다.


피부 부위별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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