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프로페셔널, 썸머룩 ‘2017 선-키스’ 공개

해변 물들이는 썸머 컬러·건강미 넘치는 매력 돋보여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6-01 오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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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아모스프로페셔널이 올 여름 컬러 트렌드로 뜨거운 해변가에서 빛을 발하는 썸머룩 ‘2017 선-키스(SUN-KISSED) [해피히피]’를 선보인다.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이번 룩을 통해 ‘해변을 물들이는 눈부신 썸머 컬러’ 4가지를 제안한다.


‘칼라제닉 트루싱크S’로 완성한 4가지 컬러, 탠-오렌지, 탠-브라운, 탠-그리니쉬 옴브레, 탠-오렌지 옴브레는 바캉스 시즌 해변과 어울리는 생기 있고 건강미 넘치는 컬러가 특징이다. 또한 각 헤어 컬러에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패션까지 더한 토털 비치룩으로 연출해 각 컬러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한다.


‘해피히피(HAPPY HIPPIE)’는 아모레퍼시픽이 올 초 발표한 2017 트렌드 테마 중 행복을 찾는 낭만적 보헤미안을 뜻하는 테마다. 보헤미안 라이프가 무심하게 느껴지는 빈티지한 느낌과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



탠-오렌지 : 햇살을 머금은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청량한 썸머룩 연출

‘탠-오렌지(Tanned-Orange)’는 선베드에 누워 햇살을 머금었을 때 더욱 빛나는 오렌지 컬러로 커트 및 웨이브 등과 함께 바캉스지에서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을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살짝 헝클어진 듯한 웨이브로 시크한 스타일링을 표현했다.


헝클어질수록 시크해보이는 것이 포인트로 적당한 볼륨감을 주기 위해 수분이 약간 남아있을 때 약한 바람으로 구기듯 말려주는 것이 좋다. 모발 길이가 턱 라인에 맞춰지도록 레이어드 커트 된 단발 웨이브 역시 여름날 바닷가만큼이나 청량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다. 모발을 전체적으로 흐트러뜨리듯 말려주고, 모발 끝을 안쪽으로 말리는 C컬로 스타일링 해 우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립을 강조한 메이크업과 풍성한 프릴 소매가 돋보이는 화이트 오프 숄더, 보태니컬 프린팅 원피스를 매치하면 내추럴하고 스타일리시한 썸머룩을 완성할 수 있다.



탠-브라운 : 태양의 빛으로 태닝한 듯한 내추럴 컬러로 여심저격 스타일 완성

‘탠-브라운(Tanned-Brown)’은 자연스럽고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훈훈하고 자유로운 느낌을 전달한다. 윗 머리는 숱을 치지 않되 옆통수는 숱을 쳐서 뜨지 않도록 커트한 후, 뒤통수는 옆머리에 비해 처지지 않도록 균형을 맞춰 연출한다. 여기에 태양의 빛으로 태닝한 듯한 탠-브라운 컬러가 더해진다면 휴양지 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하다.


젖은 듯한 질감의 웨트 헤어로 트렌디함을 드러내는 것도 좋다. 스타일링 에센스를 듬뿍 발라 방금 머리를 감고 나온 듯한 젖은 모발을 연출해 아무렇지 않은 듯하게 뒤로 넘긴 헤어로 무심하지만 섹시한 남자로 변신할 수 있다.


탠-브라운 컬러에는 트로피컬 무드의 시원한 화이트 또는 블루 계열 컬러의 옷이 잘 어울려 함께 매치하면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할 수 있다.



탠-그리니쉬 / 오렌지 옴브레 : 투톤컬러로 유니크하고 섹시한 비치룩 연출

좀 더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펑키한 컬러 변신을 추천한다. ‘탠-그리니쉬 옴브레(Tanned-Greenish Ombre)’는 탈색한 모발에 2017년 트렌드 컬러인 그리니쉬 커럴를 가미한 투톤믹스로 유니크한 멋ㄱ을 더한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인 반다나를 매치한다면 통통 튀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하와이안 비치룩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탠-오렌지 옴브레(Tanned-Orange Ombre)’는 태닝바디와 어울리는 컬러로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휴양지 룩에 제격이다. 특히 동양인의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오렌지 계열의 옴브레 스타일은 강렬한 햇빛과 만나 더욱 화려한 빛을 만들어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찰랑거리는 모발 사이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오렌지 컬러와 함께 윤곽을 살린 메이크업에 다양한 톤의 레드 오렌지 계열 립을 활용해 한층 더 도도하고 고혹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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