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 CITE Japan서 호평

Pacifico 요코하마서 열린 일본 최대 화장품 산업 박람회 참가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6-12 오후 1: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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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바이오스펙트럼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일본 Pacifico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화장품 산업 기술 전시회인 CITE Japan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CITE Japan은 2년에 한 번 열리는 일본 최대의 화장품 산업 박람회로, 바이오스펙트럼은 협력사 클라리언트와 영업협조하는 형태로 참여했다.


12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베스트 원료인 MultiEx BSASM, RedSnow, BioDTox, Emortal Pep (Hair), Varrier, Fuligo, 그리고 지난 4월 In-cosmetics Global에서 론칭한 신원료 Eosidin을 홍보했다.


Eosidin은 클라리언트사와 협력해 개발한 원료로 미성숙 감귤 추출물의 활성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다. 우수한 항염 효능과 피부 장벽 강화 효능으로 각종 실내 오염 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염이나 피부 건조증 등의 증상에 대한 탁월한 개선 효능을 임상으로 검증한 원료다.


클라리언트는 일본 고객에 맞춰 Eosidin의 브로슈어와 포스터를 자체 제작,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모발과 두피 케어는 전세계에서 공통적인 관심을 가지는 분야로 일본 시장에서도 Emortal Pep (Hair)에 대한 고객사의 문의가 많았다. GMO-free 콩에서 유래한 단백질로 만들어진 Emortal Pep (Hair)는 우수한 모발 생장 촉진 효능이 임상 시험으로 검증된 원료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바이오스펙트럼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저분자 후코이단 원료, Fuligo에 대한 일본 고객들의 관심도가 다른 국가보다 월등히 높았다. 톳 유래의 후코이단은 일본에서 건강식품 등에 적용되어 잘 알려진 물질로, 바이오스펙트럼의 Fuligo는 고분자의 후코이단을 저분자로 가공하여 용해도, 효능, 안정성 등이 개선한 원료다. 고분자 후코이단 원료와 비교한 fuligo의 효능 실험 자료들이 고객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일본에서도 익숙한 원물인 동백꽃으로 만들어진 항오염 원료 RedSnow에 대해 바이오스펙트럼은 PM2.5, PM10을 비롯해 다양한 환경의 오염물질에 대해 실시한 풍부한 실험 데이터들을 제시, 동백 추출물을 익숙하고 흔한 것으로 여기는 일본 고객사들에 기존 동백 추출물 원료와는 다른 RedSnow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밖에 MultiEx BSASM의 우수한 임상 시험 결과, Varrier의 흥미로운 콘셉 등이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일본 클라리언트사의 초청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바이오스펙트럼은 신제품 Eosidin의 기술 세미나를 실시했다. 일본 고객사에 맞춰 현지에서 일본어로 실시된 기술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클라리언트 부스를 찾아와서 Eosidin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 바이오스펙트럼은 협력사인 클라리언트, GSI Creos 등과 함께 ‘cutting-edge technology를 적용한 원료 개발’ 이라는 주제로 고객사 미팅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더 많은 일본 고객사에 바이오스펙트럼의 브랜드와 저력을 각인 시키는 기회가 됐다”며 “일본 고객들의 취향과 니즈 등을 분석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자료들을 얻어 향후 일본 시장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에 요긴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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