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손톱 수분 영양제 출시

‘반디 블루포스’ 이시영 TV CF 온에어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6-19 오후 9: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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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인터내셔날의 반디가 손톱 영양제 '블루포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위미인터내셔날]

[CMN 심재영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손톱에 수분을 가득 채워 손톱을 집중적으로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하는 네일 영양제 ‘블루포스(14ml/39,000원)’를 출시했다.


반디가 새롭게 선보이는 네일 영양제 ‘블루포스’는 바디에서 찾은 블루 에너지 솔루션으로 건조하고 푸석해 세로줄이 간 손톱을 집중 개선할 아이템으로,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이자 반디 전속 모델인 배우 이시영과 함께 TV CF를 촬영, 6월 19일부터 약2개월간 케이블 채널에 온에어된다.


반디의 베스트셀러 영양제 ‘핑크다이아’의 뒤를 이을 네일 영양제 신제품 ‘블루포스’는 영양분이 풍부한 심해 청정 미네랄 워터가 손톱에 수분과 영양을 채워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손상된 손톱을 투명하고 매끈하게 개선한다.


블루포스의 주 성분인 해양심층수는 산소,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기능이 있어 손톱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히알루론산보다 뛰어난 보습력을 가진 ‘후코이단(Fucoidan)’ 성분이 풍부한 갈조류는 영양 불균형과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요인으로 건조하고 손상받기 쉬운 현대인의 손톱을 집중 케어한다.


잦은 젤 시술 및 스트레스로 인해 손톱이 건조하고, 세로줄이 생긴 분께 추천하는 신제품 ‘블루포스’는 전국 네일 살롱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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