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뷰티 대학원이 되기 위한 조건은?”

서울벤처대학원대 미용학전공, 국제하계세미나 ‘성료’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7-12 오전 2: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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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미용학 전공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제19차 국제하계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미용학 전공]


[CMN 심재영 기자]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미용학 전공(주임교수 윤천성)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명품 대학원이 되기 위한 조건’이란 주제로 제19차 국제하계세미나를 개최했다.


매년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평가하는 자리인 국제하계세미나는 이번에 헤어‧피부 분야의 미용경영, 미용마케팅, 화장품 등 미용학 전반에 관한 논문 14편이 발표됐고 미발표 10편 등 총24편이 발표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은 다양한 연구 주제의 논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뷰티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평가요소에 대한 중요도 분석 (조윤오) ▲시원테라피가 산후초기 산모의 젖몸살에 미치는 영향 연구 (김시원) ▲화장품 산업 종사자의 할랄시장 진출에 대한 연구 (나지현) ▲헤어 미용실의 보상 시스템과 조직 유효성 관계에서 감정 리더십과 심리적 주인의식의 효과 연구 (전미자) ▲중학생의 자유학기제 미용교육에 대한 인식과 만족도에 관한 연구 (전미정)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이 발표됐다.


윤천성 교수는 “진정한 명품 대학원의 위상을 경험한 것 같아 많은 감동과 행복이 밀려온다”며 “명품이 되기 위한 조건인 믿음을 주는 전공, 오래 참여해도 질리지 않는 전공, 참여할수록 빛이 나는 전공,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전공, 소중한 추억이 있는 전공으로 금번 국제하계세미나는 모든 조건을 충족했다”고 말했다.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미용학 전공의 국제하계세미나는 매년 학업 과정을 마치고 학계와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이 참석해 동문이 함께 모이는 만남의 장으로써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재학생 외에도 윤천성 교수를 비롯해 3대 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유원대학교 뷰티케어학과 김정숙 교수, 김진숙 교수, 유은주 교수, 이수희 교수, 김종숙 교수, 김미영 교수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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