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대, 제3기 정화인증제 종합평가 실시

블루클럽‧에반스타일 등 평가위원 참여…객관적 평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7-25 오후 7: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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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미용전공은 최근 제3기 정화인증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정화예술대학교]

[CMN 심재영 기자]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 미용예술학부 미용전공은 지난달 27일 제3기 정화인증제 참여 학생들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정화인증제는 전문 교육의 최상화를 목표로 도입됐으며, 졸업 후 현장 적응력 배양을 위해 필요한 전문 지식을 대학과 산업체 현장 전문가와의 공동 참여하에 개발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업 현장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정화예대 만의 교육 품질 인증 시스템이다.


정화인증제 참여 학생들은 정규수업시간 외 연간 300시간의 실무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를 익히고, 방학 중 산업체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실무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2학년 2학기에는 실습학기제와 연계해 타 대학 학생들보다 한 학기 먼저 현장에 투입됨으로써 개인 커리어 개발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3기 정화인증제 종합평가는 2016년 2학기부터 2017년 1학기에 이르는 교육과정을 마친 인증제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종목으로는 현장실무1(고객서비스, 염색, 샴푸, 드리이), 현장실무2(고객서비스, 펌, 샴푸, 드라이)로 현장에서 이뤄지는 스텝 과정의 숙련도를 보기 위한 평가였다. 이날 실제로 외부모델을 고객으로 맞아 시술했다.


종합평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산업체 외부평가위원인 에반스타일의 송인한 원장과 블루클럽의 박경희 과장, 정화예술대학교의 강갑연 교수, 이현진 교수, 김옥연 교수, 김효림 교수가 내부평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종합평가를 치른 박지은 학생은 “인증제를 이수하기 위해 300시간의 수업을 별도로 듣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취업 후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염색, 펌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돼서 현장에서 가서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외부 평가위원인, 에반스타일의 송인한 원장은 “아직 재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미용실 현장업무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며, 몇몇 학생들은 트레이닝 후 초급디자이너가 가능한 실력이라 놀랍다”고 했다.


블루클럽의 박경희 과장은 “종합평가에서 오는 긴장감으로 인해 학생들이 평소 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며 “교수님과 학생들의 열정을 보니 앞으로 배출될 정화인증제 수료생들의 실력 또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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