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블루포스 인스토어 마케팅 ‘화제’

살롱 이름 적힌 캠페인 포스터‧진열대‧등신대 지원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7-25 오후 7: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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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달 출시한 이후 입소문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손톱영양제 ‘블루포스’의 돌풍을 이어갈 네일살롱 인스토어 마케팅을 펼쳐 네일살롱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디 블루포스는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완판되며 2차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반디는 주요 유통망인 전국 네일 살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인스토어 마케팅 정책을 펼치고 있다.


블루포스 캠페인 포스터는 ‘어서 오세요! OOO에서 손톱에 수분가득 넣고 가세요!’라는 글귀처럼 각 살롱의 이름을 직접 넣어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돼 네일숍을 오가는 많은 고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블루포스의 수분감을 강조한 시원한 블루 컬러는 네일살롱에서 여름철 홍보물로 활용 시 매출 발생에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블루포스, 블루세럼, 블루크림 3종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용 제품 진열대와 반디 전속모델 이시영 등신대, 매장 벽면에 부착 가능한 윈도우 시트지, 고객에게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시술대 전단지 등 반디를 이용하는 살롱주라면 각 지역 대리점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다앙한 매장용 홍보 툴이 준비돼 있다.


한편, 반디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비네일(BINAIL)에 참가해 가을 트렌드를 공개할 예정이며, 국내외 안팎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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