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네일 가을 트렌드 ‘로얄 프린세스’

18세기 로코코 시대 귀족 우아한 감성 표현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8-08 오전 2: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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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위미인터내셔널의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최근 2017 가을 트렌드 ‘로얄 프린세스(ROYAL PRINCESS)’를 발표했다.


로얄 프린세스는 섬세하고 화려한 18세기 로코코 시대의 귀족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장식적이고 우아한 감성의 컬러와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젤리끄 12가지 컬러와 울트라폴리쉬 6종으로 선보여졌다.


메인 컬러인 ‘GF436 로얄 블루 EX’와 ‘GF747 노블 그린’, ‘GF335 퍼플 프린세스’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 컬러감으로 로코코 시대의 맥시멀리즘과 만나 절제된 화려함을 뽐낸다.


또한 메인 아트는 중세 시대의 고혹적인 페인팅과 꾸뛰르적인 골드 프레임을 담아내어 어느 때보다 고혹적인 여성미를 느낄 수 있다.


반디의 가을 트렌드 로얄 프린세스 컬렉션은 이달 중 전국 네일숍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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