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뷰티 앱 ‘화해’ 압도적 1위!

와이즈앱·앱에이프 분석 결과 점유율 50% 넘어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8-10 17: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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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버드뷰에서 서비스 중인 뷰티 앱 ‘화해’가 국내 뷰티 앱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앱 데이터 분석업체인 와이즈앱(Wise App)과 앱에이프(App Ape)가 각각 지난 6월 한달 간 국내 뷰티 앱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다. 두 조사 결과 모두 화해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는 지난달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뷰티 앱 설치 사용자 300만명 가운데 화해 사용자가 약200만명으로, 2위(미미박스, 약80만)와 3위(글로우픽, 약40만)를 합친 것보다도 두 배 이상 많은 점유율을 보이는 독보적인 1위 뷰티 앱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앱 분석 기관인 와이즈앱 역시 6월 한달간의 구글플레이 뷰티 카테고리 실사용자 분석을 진행한 결과, 화해 사용자가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와이즈앱은 해당 기간 국내 뷰티 앱 실사용자를 188만명으로 집계하고, 이 중 절반 가량인 91만명이 화해를 이용했다고 분석했다. 조사 내에서 2위를 차지한 카카오헤어샵 사용자 39만명과 3위를 차지한 글로우픽 24만명과 비교해 화해 사용자 규모가 두 배에서 세 배 이상의 많은 셈이다.


전체 앱 마켓 실사용자 순위에서도 화해가 국내 뷰티 앱 중 가장 높은 199위에 랭크됐으며, 카카오헤어샵이 431위, 글로우픽 618위, 언니의파우치 1655위를 차지했다.


화해를 서비스하는 버드뷰 마케팅팀 정윤진 팀장은 “이번 두 기관의 조사는 모두 안드로이드 마켓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IOS 사용자는 그 보다 많아 현재 화해 총 사용자는 490만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출시 후 4년 내내 줄곧 마켓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해가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화장품 어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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