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애드, 프랑스 ‘SPPC’ 새 남성향수 6종 첫선

남성미와 세련미 갖춘 다양한 향수 구성 취향 따라 선택 가능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8-11 오후 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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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향수 전문 수입 유통업체 뷰애드(대표 강성익)가 ‘SPPC’ 향수 신제픔 6종을 출시했다.


‘SPPC’는 1989년 향수의 중심지 파리에서 시작된 향수 브랜드다. 뷰애드는 SPPC 향수를 지난 10여년간 국내 유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어팔러지(Apology)와 디플로마(Diplomate) 등은 마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 향수는 모두 남성 향수로 라이터(Writer)와 리미텐스(Remittance), 브리지(Bridge), 비즈니스 코드(Business Code), 슬라이더(Slider), 어써(Author) 등 6종이다. 6종 모두 남성미와 세련미, 부드러움을 강조하고 있으며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향을 갖췄다.


라이터는 강한 남성의 눈부신 향을 담았다. 꽃과 화이트 머스크로 장식된 향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강력한 남성의 흔적을 조화롭게 드러낸다.


리미텐스는 신선하고 세련된 남성 향을 담았다. 꽃의 신선한 향기와 엠버의 관능적인 향이 조화를 이뤘다. 브리지는 마치 꿈같은 남성 향을 갖춰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한번에 전달한다. 비즈니스 코드는 매혹적인 남성 향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하고 세련된 향으로 남성의 매력을 돋궈주는 유혹을 위한 진정한 엘릭서 향이란 점을 내세웠다.


슬라이더는 강한 감각을 추구하는 남성을 위한 향수다. 다양한 과일 향이 빛을 발하며 엠버가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어써는 자유를 찾는 남성 향수로, 모험심 넘치는 남성을 위한 신선한 향을 담았다.


한편, 뷰애드는 소비자 직판 유통채널 확보를 위해 팬시점인 아트박스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전국 200여 점포에 단독 향수 카운터를 입점하며 오프라인 매출을 꾸준히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입 향수에 자체 브랜드로 국내 생산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럭스트리 향수 라인까지 더해 국내 향수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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