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조직개편

유사·중복 업무 통폐합, 보건산업 기획강화 및 일자리 창출전략 개발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9-01 오전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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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보건산업진흥원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8월 31일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보건산업 기획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성장동력인 보건산업을 리드하기 위한 기획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정책지원본부의 명칭을 미래정책지원본부로 변경하고, 보건산업 빅데이터, 스마트헬스케어의 본격 추진을 위해 4차보건산업추진단을 신설한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따른 정책현안 지원, 신규 기술, 산업 이슈를 발굴·기획하고, 보건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 개발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R&D진흥본부는 기획 중심으로 기능을 재편하고, 조직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사․중복 조직을 통합했다(6단 → 5단). 또 기능별 조직(R&D기획 및 관리, 과제평가, 운영지원)으로 구성하고 R&D 성과관리와 과제관리를 일원화 했다.


산업진흥본부는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 기획기능을 통합(산업진흥기획팀)해 창업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창업촉진팀을 신설한다. 바이오헬스기술비즈니스 종합지원센터(2018년) 추진을 위한 TF팀도 신설했다.


국제의료본부는 기존 지역(글로벌, 중동)센터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의료해외진출단, 외국인환자유치단)함과 동시에 국제의료기획단을 신설해 사업 발굴·조정 기능을 강화했다.(2단 2센터 → 3단)


진흥원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유사・중복 업무를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1이사 4본부 2실 15단 2센터 체제에서 1이사 5본부 2실 15단으로 재편했다.


이영찬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업 패러다임에 대비하고, 국민들과 산업계의 보건산업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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