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패치’가 나왔다!

스위스퓨어, ‘허벌 릴리프 커버 패치’ 출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9-01 오후 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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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자연주의 브랜드 스위스퓨어가 ‘허벌 릴리프 커버 패치’를 출시했다.


허벌 릴리프 커버 패치는 투명한 젤 타입의 바르는 화장품으로 피부에 바르면 마르면서 얇은 막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 막이 외부 오염을 차단하고 피부 자극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피부 진정 효과로 널리 알려진 병풀 추출물과 마데카소사이드, 항균 효과가 있는 티트리 추출물을 함유했다.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판테놀과 세라마이드 성분도 들어갔다.


얼굴 전체에 얇게 바른 후 메이크업을 하면 피부에 직접 제품이 닿지 않아 자극 고민을 덜 수 있다. 형성된 막의 두께는 0.04mm 내외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맨 얼굴과 구별이 어렵다. 붙이는 패치처럼 국소부위에 사용할 수도 있고 등이나 허리 등 넓은 부위에도 바를 수 있다. 제거를 원할 때는 가장자리부터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된다.


에이블씨엔씨 김종희 스위스퓨어 팀장은 “신제품은 화장품 성분 안전도를 분류하는 미국 비영리 단체 EWG로부터 피부에 가장 안전한 화장품만 받을 수 있는 그린 등급을 받았다”며 “쉽게 울긋불긋해지는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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