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가을 컬렉션 ‘트루스 오어 데어’ 제안

자연스러움과 강렬함 두 가지 상반된 룩 연출 가능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9-04 오후 3: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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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가을시즌 자연스러움과 강렬함의 서로 다른 매력을 모두 담은 2017년 가을 컬렉션 ‘트루스 오어 데어(TRUTH or DARE)’를 제안한다.


비디비치의 ‘트루스 오어 데어’ 컬렉션은 ‘진실 혹은 대담’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우아함과 자연스러운 매력, 그리고 한번쯤은 대범하면서도 화려하게 꾸미고 싶은 매력의 두 가지 상반된 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컬렉션이다.


탄력 있는 얼굴 라인을 위한 ‘쿠션’부터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한 광채 ‘블러쉬’, 매끈함과 촉촉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가을 컬러를 담은 ‘립글로스’, 내추럴부터 스모키까지 완벽한 눈화장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섀도우’ 등으로 이뤄졌다.


무엇보다 이번 컬렉션은 두가지 상반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는 컨셉인 만큼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멀티 기능 제품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엑셀랑스 블러쉬 듀오’는 블러쉬(볼터치)와 하이라이터, 혹은 블러쉬와 컨투어링(쉐이딩) 기능이 하나에 모두 담긴 제품이다. 부드러운 질감과 투명한 발색, 은은한 펄감으로 본연의 피부인 듯 자연스러운 얼굴 윤곽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벨벳 엑셀랑스 듀오’는 매끈함과 촉촉함의 조화로 빛나는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해 줄 수 있는 멀티 립 제품이다. 매끈하고 선명한 발색과 특허 받은 롱웨어링 기술로 오랫동안 컬러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독으로 바르면 뽀송뽀송하고 매트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반대편 부분에 내장된 투명한 젤 탑 코트를 덧바르면 반짝이는 입체효과와 더욱 또렷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가을을 담은 레드부터 와인, 핑크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카멜레온 같은 다양한 눈 화장이 가능한 10색 아이섀도우 팔레트 ‘엑셀랑스 컴플리트 아이 컬렉션’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파우더부터 크림까지 4가지 각기 다른 질감으로 구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옅은 크림 컬러부터 짙은 그레이까지 활용하기 좋은 10가지 컬러를 모두 담아 자연스러운 내추럴부터 강렬한 스모키까지 연출할 수 있다.


비디비치는 이번 ‘트루스 오어 데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8일부터 10일까지 V데이로 지정하고, 금액에 관계없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브라운 색상의 아이섀도우와 퍼펙트 페이스 컨투어 브러쉬 등 총 58,000원 상당의 정품 2종 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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