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 짜릿한 컬러가 입술에 초밀착”

메이블린 뉴욕 신제품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9-05 오전 1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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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에서 강렬한 컬러로 선명한 입술을 연출하는 페인트 틴트 8가지 컬러를 내놨다.


메이블린 뉴욕이 새롭게 선보인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는 기존 제품보다 3배 더 농축된 피그먼트가 담겨, 보이는 컬러 그대로 강렬하게 발색되는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비스듬한 각도의 부드러운 미세모 엣지 팁이 피그먼트를 입술에 얇고 꼼꼼하게 밀착시키고 컬러가 빈틈없이 발리도록 도와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또 반짝이는 유리알처럼 마무리되는 글로시 피니쉬와 컬러를 강렬하게 표현하는 매트 피니쉬의 2가지 포뮬러가 8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소비자들이 개성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2가지 이상의 컬러 조합도 가능하다.

한편 메이블린 뉴욕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이번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 광고에서 ‘플라운팅 마이 핑크’와 ‘비터 스위트 만다린’ 두 가지 컬러로 개성 있는 옴브레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또 위키미키의 ‘아이 돈 라이크 유어 걸 프렌드’ 뮤직비디오에서는 컬러 졸트 페인트 틴트 중 ‘토크 백 레드’ 컬러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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