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애드, 필리핀 마스크팩 시장 본격 진출

현지 브로스넵과 ‘베로니스’ 50만 달러 수출 계약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9-05 오후 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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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뷰애드가 필리핀 현지 브로스넵(Brosnep)사와 자체 브랜드인 베로니스(Baroness) 마스크 시트와 관련 제품의 연 50만 달러 수출을 포함한 필리핀 독점 공급,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필리핀 파트너사인 브로스넵은 필리핀에서 CNA(cnaphils.com.ph)라는 브랜드로 수도 마닐라 주요 도심과 몰에 10개의 한국산 액세서리, 화장품 매장을 운영하며 현지 백화점과 대형 리테일 기업에도 한국산 뷰티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필리핀은 인구가 1억명 이상으로 청년층 비중이 높고 소비 성향이 강해 최근 리테일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최근 몇 년간 6%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고, 특히 사드 영향으로 중국 시장에서 화장품을 포함한 한류 제품의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의 주요 시장중 하나다.


고정석 브로스넵 대표는 “현재 필리핀 리테일 시장에서 한국 제품은 가장 중요한 트렌드이고, 그 중 한국산 화장품은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런 분위기에서 한국 뷰티 제품 유통사인 브로스넵이 마스크팩 전문회사인 뷰애드와 함께 ‘필리핀을 아름답게(To Make Philippines Beautiful)’라는 캐치프레이드를 걸고 ‘1일 1팩’ 캠페인으로 필리핀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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