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 드라마서 활약, 정소민 모델 발탁

네오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 새 얼굴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7-09-07 오전 1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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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정아 기자]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의 얼굴이 새롭게 바뀌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셋째 딸 변미영 역을 맡아 배우 이준과 솔직하고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정소민을 발탁한 것.


정소민은 깨끗한 이미지와 건강하고 청순한 피부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피부 결점을 찾아볼 수 없는 무결점 피부로 유명하다. 평소 저자극, 고보습 스킨케어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얼베리어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정소민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리얼베리어의 이미지와 딱 들어맞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면서 “다채로운 매력과 무결점 피부를 지닌 배우 정소민과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소민은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의 여주인공까지 꿰차며 대세 여배우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모델로 활약하게 될 리얼베리어 브랜드에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리얼베리어’의 전제품은 실제 건강한 피부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과 특허 세라마이드가 약해진 피부장벽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강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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