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머리, 올해의 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수상

브랜드 신뢰도·차별화·품질 등 기능성 샴푸 부문 ‘넘버원’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9-11 오후 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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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두리화장품(대표이사 주승철)의 댕기머리가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기능성 샴푸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댕기머리는 브랜드 신뢰도, 차별화, 품질 등을 기본으로 한 주최측의 조사 평가 항목에서 모두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임을 재확인했다.


두리화장품 측에 따르면 댕기머리는 1998년 두리화장품이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정통 한방 헤어케어 브랜드다. 탈모와 두피 건강 등으로 고민하고 있던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며 급성장했고, 화학 샴푸가 주도해 온 샴푸시장에서 한방샴푸로의 트렌드 변화를 이끌었다.


댕기머리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외에도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2011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매일경제 히트상품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원 한방샴푸 소비자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한방 헤어케어 제품으로 공인받기도 했다.


또한 2009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 품질인증 ‘GH마크’를 획득했으며, 2014년 4월에는 식약처로부터 CGMP(우수화장품 제조, 품질 관리기준)까지 획득, 생산부터 완제품 출하까지의 전 과정 품질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회사측은 댕기머리의 성공원인은 타사 한방 헤어케어 제품과 차별화된 한방 제조법과 장인정신에서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주승철 두리화장품 대표이사는 “댕기머리는 인간이 보다 오랜 시간 동안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면서 “아름다움 유지의 근본이 되는 건강함을 먼저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답을 한방에서 찾았다”고 덧붙였다.


댕기머리의 모든 제품은 인삼, 구절초, 상백피 등으 한약재를 전통 방식으로 장시간 직접 달이는 과정을 통해 생산된다. 한방 본연의 에너지를 제품에 담는 것이 모발의 근본인 두피를 올바르게 관리하고,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로 유지할 수 있는 핵심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한방처럼 보이기 위한 색소도 첨가 하지 않았다는 점도 타사 한방케어 브랜드와는 다른 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댕기머리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을 만족시킬 생산 노하우를 축적한 댕기머리는 올해 들어 소비자들의 니즈와 유통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홈쇼핑 매진 사태를 기록한 댕기머리 들애수 퓨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댕기머리 화온, 댕기러미 홍빈, 로보카 폴리 등을 내놓고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중국 등 세계 23개국에 수출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수한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헤어케어 제품과 바디케어 제품의 OEM·ODM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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