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온, 2018 SS 트렌드 ‘A New Beginning’ 발표

변화된 라이프스타일 따른 소비가치 반영한 인벤토리 화장품 제안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7-09-13 오전 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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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심재영 기자] 코스온(대표 이동건)이 2018 SS 트렌드 ‘A New Beginning’을 발표했다. 이번 2018 SS 트렌드는 ‘더 나은 미래’로 이동하고자 하는 희망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패러다임을 ‘A New Beginning’이라는 테마에 담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코스온은 ‘A New Beginning’ 이라는 메가트렌드 아래 3가지 키워드 ‘Warm & Cool’, ‘Beautyfest’, ‘Future Proofing Beauty’를 도출하고 이를 자사 R&D의 신유형, 신기술과 접목한 인벤토리 화장품으로 개발해 제안했다.


지속되는 폭염과 대한민국의 아열대화 이슈를 통해 ‘여름형 멀티 안티에이징’의 중요성을 다룬 ‘Warm & Cool’, 장기불황과 국정농단 사태를 거쳐 새 정부 출범으로 낙관적으로 변화한 소비 심리와 소비 가치를 반영한 ‘Beautyfest’, 일상 생활에서의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생존 해법을 제시한 ‘Future Proofing Beauty’, 이 세가지 키워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과 연계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Warm & Cool’은 일찍이 코스온 트렌드랩(Trend LAB)의 분석을 통해 예견된 ‘모공’ 카테고리의 성장으로 인해 점점 대중화되고 있는 ‘여름형 멀티 안티에이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 더불어 극심한 폭염과 기온차로 인해 심화된 모공케어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24시간 전방위적으로 케어하는 ‘24h 멀티 안티에이징 케어’를 통해 구체화했다.


‘Beautyfest’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소비 심리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의 행복’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의 확대 방향성을 제시한다. 과시형 소비에서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가치 소비 중심으로 소비관이 진화하며 ‘워라밸’ 라이프스타일과 더불어 전 유형에 걸쳐 더욱 다양화되고 세분화되는 시장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Future Proofing Beauty’는 자외선과 함께 색소 침착과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히며 차세대 유해물질로 대두되는 ‘블루라이트’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퓨처프루핑’에 대해 이야기한다. 안티에이징에서 한 단계 진화된 개념인 ‘퓨처프루핑’은 내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24시간 전방위적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개념이며 코스온 트렌드랩은 ‘퓨처프루핑’의 시대가 확산될 것으로 예측, 이에 대한 솔루션을 다양한 인벤토리로 제시한다.


코스온 마케팅부문 김희선 상무는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 취향과 소비가치 또한 변하기 마련이다. 코스온 트렌드랩(Trend LAB)에서는 삶의 형태와 가치를 탐색하며 소비 형태에 따른 뷰티 시장의 트렌드와 유통채널 성장세까지 예측해오고 있다. ‘집단’에서 ‘개인’으로의 가치 이동과 우리가 처한 현실이 긴 단절의 터널을 지나 점차 ‘더 나은 미래’로 이동 중이며 ‘워라밸’을 중시하는 가치 변화로 뷰티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에 코스온은 점점 더 빨라지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변화 주기에 앞서 더욱 객관적인 분석으로 변화에 대응하고, 점점 다양해지는 라이프스타일 ‘TPO’ 니즈를 반영해 전 유형에 걸친 인벤토리 제안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온은 자사 트렌드랩(Trend LAB)을 통해 매 시즌 사회, 환경, 고객, 기술 등 다각적인 사회 현상 분석을 통한 인플루언스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컨슈머 인사이트를 통해 시장과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를 자사 R&D의 신유형, 신기술과 접목한 인벤토리로 개발해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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