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 타깃층 겨냥 숙명여대서 샘플링 이벤트

베스트셀러 인젝션마스크, 화이트닝 크림 집중 홍보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9-13 오후 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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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바노바기가 만든 기능성화장품 ‘바노’가 지난 12일 숙명여대에서 주요 타깃층인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K-뷰티 엑스포가 주관하는 스쿨어택 캠페인의 하나로 열렸다. 바노는 주요 타깃층인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적인 브랜드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바노는 이날 현장에서 숙명여대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바노의 베스트셀러인 ‘인젝션마스크’와 ‘스킨리뉴마스크’ 정품, ‘화이트닝크림’ 미니어처 등을 제공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한 여대생은 “학교 안에서 이런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알게 되고 또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다”며 “바노 인젝션마스크팩은 온라인과 SNS에서 유명해서 써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현장에서 받아 사용해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바노 인젝션마스크는 자체 온라인몰과 부츠 하남스타필드점, 고속버스터미널점, 명동점에 이어 고양 스타필드점에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특히 부츠 명동점 마스크팩 존에서 베스트셀러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바노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K-beauty Expo 방콕을 비롯해 10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Beauty Expo(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도 참여, 국내외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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