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K, 일본 ‘2017 도쿄 걸즈 컬렉션’ 협찬

공식 메인 스폰서로 참여 … AW컬렉션, 신제품 집중 홍보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7-09-13 오후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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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신대욱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RMK가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인 ‘제 25회 도쿄 걸즈 컬렉션’에 공식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지난 2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5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 RMK는 이날 패션쇼 무대 메이크업 협찬과 함께 행사장 내 단독 브랜드 부스를 통해 2030 여성에게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했다.


특히 별도의 RMK 브랜드 홍보 시간을 통해 집중도를 높였다. RMK는 이를 통해 대형 무대에서 AW 컬렉션 메이크업을 연출한 모델들의 패션쇼와 함께 AW 컬렉션과 신제품 3D 피니시 누드 영상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RMK가 이날 공개한 트렌드 메이크업은 ‘레드 메이크업’이다. 80년대를 연상케 하는 컬러와 눈썹을 또렷하게 표현한 RMK만의 AW 트렌드 메이크업 룩이다. 우선 발색이 진한 레드 컬러 아이브로우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눈썹을 연출했다. 이어 블루 계열의 하이라이터를 눈꺼풀에서 광대뼈까지 이어지는 C존에 발라 자연스러운 윤기를 주고 눈썹 컬러와 반대 색상인 블루 아이섀도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브라운계 레드 립스틱으로 캐주얼한 인상을 연출했다.


RMK는 메이크업 트렌드 제안과 함께 즉석에서 5,000여명에게 메이크업 서비스 쿠폰을 발행하기도 했다. 전속 아티스트의 최신 메이크업 서비스 제공 쿠폰이다. 뿐만 아니라 샘플 증정,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RMK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이미 톱 브랜드로 알려진 RMK가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젊은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계기를 확고히 마련했다”며 “한국에서도 계속해서 젊은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쿄 걸즈 컬렉션은 지난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일본 최대 패션 행사중 하나다.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일본 대표모델 미즈하라 키코, 야마다 유, 카리나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이어졌다. 한국에서는 빅뱅의 대성, 블랙핑크가 출연해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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