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일리(illi), 일리윤(一理潤)으로 재탄생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 중심 저작극 기능성 프리미엄 바디케어로 리뉴얼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17-09-14 오후 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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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박일우 기자] 2012년 론칭한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일리(illi)’가 5년만에 저자극 보습케어 브랜드 ‘일리윤(一理潤)’으로 재탄생한다.


아모레퍼시픽은 피부 '탄력'을 중시하는 바디 뷰티케어 중심의 ‘일리’에서 피부 장벽을 강화해 근원적인 피부 보습을 도와주는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 중심의 저자극 기능성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일리윤(潤)'으로 리뉴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새 중심이 된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은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로, 올해 모바일 뷰티앱 글로우픽이 선정한 2017년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 ‘바디크림’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에는 모바일 화장품 정보 제공앱 ‘화해’ 주최한 2016 상반기 뷰티 어워드 ‘바디크림’ 부문 위너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진정 효과를 주는 저자극 고보습 크림이다.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뛰어난 발효콩 추출물과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소자(들깨)추출물 등 천연유래성분이 함유돼 단순히 덧바르는 보습이 아닌 피부 스스로 수분을 채우는 '자습(自濕)'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저자극 고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은 앞으로 보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피부의 고민별 솔루션을 담은 다양한 스킨&바디 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리윤은 리뉴얼 론칭을 기념, 대표 이커머스 채널인 11번가를 통해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일리윤 자습교실 by 나래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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