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전통문화 알려온 설화수의 문화메세나

2017 설화문화전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 개최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7-09-14 오후 3:08:49]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아시아의 철학과 지혜를 담아 조화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홀리스틱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오는 9월 15일(금)부터 10월 29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도산공원에서 2017년 설화문화전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를 개최한다.


‘설화문화전’은 2006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설화수의 문화메세나 활동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우를 통해 젊은 세대들이 전통을 더 가까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세대 간 소통을 실현하는 설화수만의 고집스러운 신념과 행보이다. 설화수는 아름다움에 대한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담은 브랜드로서, 전통문화에서 찾은 실용성과 미학의 가치를 제품을 통해 담아냈다. 이와 같이 설화문화전을 통해서 궁극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통과 그것이 품고 있는 격조 높은 아름다움을 재조명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 이를 계승하고 후원하는 일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7년 설화문화전 《설화(說話): Once upon a time – 나무꾼과 선녀》는 아시아 문화권에 속한 누구에게나 친숙한 설화인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를 천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으로 해석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도산공원에서 펼쳐지는 전시로 나무꾼의 지상, 선녀의 천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일들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표현해냈다.


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기획을 맡았으며, 주목받고 있는 국내 작가 11팀과 전통 장인이 함께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치 분야 강서경, 김명범, 김상균, 노재운, 이성미, 정재훈, 진달래&박우혁, 홍정욱, 건축 분야 이용주, 조호건축(이정훈), 미디어 분야 한상아가 ‘나무꾼과 선녀’ 설화를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점으로 전시를 구성했으며,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1층 입구에 설치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9호 침선장보유자 구혜자의 작품인 한복은 설화 속 선녀의 날개옷으로 형상화되어, 천상과 지상을 잇는 하나의 매개체로서 전시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더불어, 설화수는 올해부터 설화문화전으로 이어온 전통문화 보존의 가치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영역을 넓히고자, 한국을 비롯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4개국에서 ‘Beauty from Your Culture’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을 맞이하여 설화문화전 참여 작가인 진달래&박우혁이 디자인한 리미티드 제품과 함께 다양한 아트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예년과 동일하게 한국의 무형 문화재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17년 설화문화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2017 설화문화전 웹사이트(https://sulwhaculture2017.com/kr)와 설화수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ulwhasoo.official/),

설화수 페이스북(www.facebook.com/sulwhasoo.official)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은 2017 설화문화전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17 설화문화전 전시 개요

Ø 전시일정: 2017. 09. 15 (금) ~ 2017. 10. 29 (일)

Ø 전시장소:

1.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18)

2. 도산공원(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20)

Ø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평일 및 주말 동일)

*추석 당일 (10/4) 및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정기휴무일 (10/9) 휴무

Ø 문의번호: 02-541-9270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